장형화씨의 아들 훈이와 고양이 착한이의 새 사진입니다.
훈이에게 순순히 제 몸을 내어주는 착한이가 기특합니다.











권혜경

2006.01.12 (13:13:40)

언제보아도 부러운광경입니다 저는원래 아이를 좋아하지않지만 장형화씨아가훈이와착한이의 모습을 보면 정말 아이를 낳아키우고싶다는 생각이든답니다^^(아직계획은 없지만)뭐랄까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동물사랑생명존중을 가르쳐준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일인지 알기에,,너무나 이쁜모습들입니다 ^^
권지영

2006.01.13 (23:20:58)

너무 반가운 사진이네요~
것보세요~이렇게 키워도 이뿌기만한 아기잖아요~~~*^^*
박혜선

2006.01.17 (14:53:40)

ㅎㅎㅎ 착한이가 큰거에요? 훈이가 작은거에요? 저절로 미소를 짖게하는 모습이네요. 훈이에게 든든한 친구이자 형이네요? 착한이는 우리미켓을 너무나 닮았네요.우리미켓은 7킬로랍니다. 어린시절부터 동물과 함께 하는 아이들은 정서적으로도 그리고 남을 위한 배려의 마음등을 배우며 정신적으로 건강한 어린이로 자라게 된다고 하죠. 이 행복한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행복감을 느끼게 되네요.
박혜선

2006.01.17 (14:54:24)

훈이는 이불에서 착한이는 옆에서 자는 사진이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 한참을 웃어봅니다.
최수현

2006.01.21 (19:00:07)

아휴...아마 kaps의 회원님들이 꿈꾸는 결혼생활이 이런게 아닐런지...왜 우리네 어른들은 동물과 아기를 함께 키울수 없다고 하는걸까요? 저렇게 잘 자라는데..암튼..너무너무 부러운 광경입니다. 둘다 어쩜 이리 이쁠까요~
이영란

2006.02.02 (22:26:52)

착한이가 정말 너무 착한것 같아요..저희집애들은 조금만 안으려고 해도 냥~~하면서 휙
돌아서 가버린답니다...어쩜 저런 성격 좋은 녀석이 잇을런지..ㅋㅋㅋ
박혜선

2006.04.07 (12:56:52)

이 사진 볼때마다 흐믓해지는 사진 .. 그래서 보고 한참 웃다가 다시한번 댓글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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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화씨 아들 훈이와 착한이의 새 사진 7

  • 2006-01-11
  • 조회 수 1975
  • k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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