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보아도 부러운광경입니다 저는원래 아이를 좋아하지않지만 장형화씨아가훈이와착한이의 모습을 보면 정말 아이를 낳아키우고싶다는 생각이든답니다^^(아직계획은 없지만)뭐랄까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동물사랑생명존중을 가르쳐준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일인지 알기에,,너무나 이쁜모습들입니다 ^^
ㅎㅎㅎ 착한이가 큰거에요? 훈이가 작은거에요? 저절로 미소를 짖게하는 모습이네요. 훈이에게 든든한 친구이자 형이네요? 착한이는 우리미켓을 너무나 닮았네요.우리미켓은 7킬로랍니다. 어린시절부터 동물과 함께 하는 아이들은 정서적으로도 그리고 남을 위한 배려의 마음등을 배우며 정신적으로 건강한 어린이로 자라게 된다고 하죠. 이 행복한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행복감을 느끼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