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회원 권혜경씨 댁 젖먹이 업둥이로 들어와 이렇게 훌쩍 커버린 하니가,
이젠 정식 가족이 되었다고 신고를 합니다^^...




권혜경씨의 보살핌 속에 훌쩍 커버린 하니




하니가 협회 식구들에게 새해인사를 하네요^^...






권혜경씨의 고양이 식구들 누피,아지,하니 (밥 먹고 있네요)



권혜경

2006.01.05 (13:21:53)

감사합니다 이렇게빨리올려주시다니 앞으로 협회식구분들께서 하니의감시가이시다 생각하며 하니 이쁘게 잘키우겠습니다^^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최수현

2006.01.21 (18:58:51)

에고...혜경언니의 하니를 이제서야 보았네요^^ 형제들이 너무 약해서 다 보내야했지만, 어미없이 이렇게 하니를 잘 키운 혜경언니에게 존경심을..^^
아무쪼록 누피와 아지와 함께 오래도록 혜경언니곁에서 살았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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