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446 vote 0 2017.08.08 (08:48:23)

아일랜드국적의 Jonathan Nelly씨가 3월18일 진순이를 입양하기 위해 보호소를 나서는 모습.


조나단 씨는 2주간 보호소를 방문하여 보호소 직원의 깐깐한 면접과^^ 외국인 입양희망자들의 입양을 전담하는 Adoption Coordinator 애술리씨와 면담을 통해 입양을 결정하였습니다. 

(협회에서는 외국인일경우 직접 면담과 입양신청서등을 검토한 뒤 1달간의 트라이얼 기간을 거쳐 입양이 결정될까지 보살펴주는 Adoption Coordinator 애술리씨와의 상담을 통해 입양을 결정하는데, 입양신청서가 8페이지에 달하고 질문이 100가지가 넘고, 상담과 1개월의 트라이얼 기간.. 모든걸 다 거쳐서 입양이 결정될때 까지 꽤 오래걸립니다. 다소 까다롭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엄격한 절차가 아니라고 합니다. 동물보호가 가장 잘된 영국은 더욱 엄격하다고,,) 


조나단씨는 트라이얼 기간과 적응 기간을 잘 거치고 4월 15일 진순이를 완전히 입양하셨습니다.

진순이 이야기: http://www.koreananimals.or.kr/218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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