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피 입양가는 날(2016.11.26)
영국인 애술리에 의해 구조되어 협회로 오게된 고양이 스쿠비.
미국인인 Ismael Barrugau 씨에게 입양되었습니다.
입소한지 얼마되지 않아 다롱이는 협회 오랜 회원이신 분 가정으로 입양을 갔습니다. 함께 들어온 아랭이는 아직 여기서 지냅니다.
"별이"와 입양자 이윤희씨 별이는 2017년 너무나 무덥던 여름 대구 칠성시장 개고기 골목에서 고양이 탕으로 팔리던 새끼 고양이였습니다. 협회 회원이신 장민성씨께 구조되어 이곳 고양이 쉼터로 온 뒤 시장에서 옮아 온 범백을 ...
보호소에서 다른 고양이들과 자주 싸우고, 다투고 바람잘 날이 없어 '공공의 적'이라는 명칭을 얻었던 '공공이'... 하지만 봉사자들만 오면 어깨에 올라타 애교를 부리기 좋아하는 공공이. 다른 고양이는 싫지만 사람은 너무 좋...
보니와 김용민씨의 입양사진입니다. 보니의 구조이야기 http://www.koreananimals.or.kr/218537 보니의 입양 이야기 http://www.koreananimals.or.kr/218241
2016년 10월 말경 첫재로 구조한 젤리에 이어 둘째 동생으로 '영이'를 입양해 가신 송정빈씨. 사진이 누락되어 다시 올립니다. ▲정빈씨과 '망고'(개명전 '영이' ) ▲아직 어린 고양이 '망고' 정빈씨께서 입양 간 망고의...
수성구에서 구조되어 다행이 좋은 임보처를 찾아 임보중이던 루나를 백정혜 씨가 입양하셨습니다.(2016년3월16일) ▲입양가기 전 고양이 보호소에서 루나와 백정혜씨의 모습 ▼임보 당시 루나의 모습 루나를 임보해 주신 수...
스쿠피 입양가는 날(2016.11.26) 영국인 애술리에 의해 구조되어 협회로 오게된 고양이 스쿠비. 미국인인 Ismael Barrugau 씨에게 입양되었습니다.
송상호씨 부부께 입양이 결정된 '유나' 입양후에는 이름을 '밍키'로 계명하였습니다. 곧 유나의 구조스토리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송상호 씨와 유나, 너무 어릴때 입양이 결정되 중성화 수술을 하러 올때의 모습. 유나 ...
1년전 승이를 입양해가신 Sarah Draget 씨가 승이의 동생으로 수를 입양하셨습니다. 수는 협회장이 직접 공사현장 담벼락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있는 새끼 고양이를 구조하여 협회에 온지 2주만에 사라씨에게 입양이 결정되었습니다...
김여름씨와 고양이 '요다'의 입양후 모습 요다 구조와 입양스토리는 여기서 읽어주세요 ▶ http://www.koreananimals.or.kr/218027
아일랜드국적의 Jonathan Nelly씨가 3월18일 진순이를 입양하기 위해 보호소를 나서는 모습. 조나단 씨는 2주간 보호소를 방문하여 보호소 직원의 깐깐한 면접과^^ 외국인 입양희망자들의 입양을 전담하는 Adoption Coordinator...
2016년 8월 14일 Janet Cook는 벨라를 입양하셨습니다.(예전 글이 누락되어 있어 다시 올립니다) 벨라는 이제 마당이 넓은 프랑스식 주택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벨라 구조이야기 http://www.koreananimals.or.kr/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