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대구보호소는 1982년에 설립자 금선란협회장이 사재를 털어 마련한 동물보호소입니다.
설립자 금선란 협회장이 대명역에서 3분 거리인 마당이 있는 넓은 집을 마련하였고, 그곳은 곧 사랑받지 못하고 병든 동물들로 가득히 메워지게 되었습니다.
인연이 닿아 이곳에 머물게 된 동물들을 보살피면서 시작된 보호소. 1991년 2월 농림부 산하단체인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가 설립 되고 2015년 새로운 보호소로 이전할때 까지 오랫동안 고양이와 개들의 쉽터인 150평 남짓의 야외 주택 보호소 입니다.
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주택가에 위치, 지하철 대명역 근처.
2015년 가을에 문을 닫고 새보호소로 이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