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호씨와 점잖이
by KAPS (*.113.29.101)
read 9948 vote 0 2013.04.01 (10:30:32)

2012년 겨울에 입소하여 차분하고 정말 착한 성격으로 조용히 지내던 점잖이. 적극적으로 표현은 안했지만 사람품에 있는 것도 일광욕하는 것도 좋아하던 점잖이 이제 새로운 가족과 함께 잘 지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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