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겨울에 입소하여 차분하고 정말 착한 성격으로 조용히 지내던 점잖이. 적극적으로 표현은 안했지만 사람품에 있는 것도 일광욕하는 것도 좋아하던 점잖이 이제 새로운 가족과 함께 잘 지내기를 바랍니다.
고양이 훈이와 Meg McDonald씨. 훈이는 지난 겨울 보호소에 입소하였고 3월에 포항에 사는 Meg씨가 가족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고양이답지 않게 새로운 사람에게도 늘 친절하여 '훈훈하다'는 뜻으로 '훈이'라고 이름지어줬습니다. ...
이지훈씨 부자와 강아지
전희윤씨와 웰시코기
김규진씨와 말티즈
하종욱씨 부부와 보리
장미숙씨와 루비
앵초는 작년 크리스마스날, 북구에 있는 도서관 화단 나무에 묶여진상태로 버려졌다가 보호소에 왔습니다. 겁이 많은 앵초는 버려진 충격으로 사람을 믿지 않고 사납게 날뛰는 바람에 구조 할때도 애를 먹은 강아지 입니다. 보호...
Lolly 역시 외국인 위탁가정에서 생활한 후 입양갔습니다. 위탁가정에서 머물면서 예방접종도 하고 기본적인 훈련도 받습니다.
Charissa씨에게 입양된 누리. 누리는 임시로 지은 이름이고 곧 정식 이름이 생깁니다.
외국인 위탁가정에서 지내던 Belle가 지난주말(1/12) 입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