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을 기다립니다

깨순이, 가을이, 뿌꾸가 쓰던 옷가지들과 목줄 그리고 직접 미싱을 돌려서

이불을 쓰기쉽게 만들어서 보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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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얇은 옷이긴 하지만, 사이즈가 제법 커서 여름 산책떄 뜨거운 햇빛을 좀 가려줄 옷이 될것 같습니다.


작은 밥그릇은 요즘 약을 먹고 있는 두부에게 유용하게 쓰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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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끝을 다 미싱처리 해주시고 큰 이불을 반씩 잘라 좀더 작게 만들어주셔서 애들 깔아주기도 편하고

세탁하기도 편할듯합니다.


거기다 두세장은 밑방이 방수로 되어있어서

자기 이불에 오줌 싸는 뚱식이와 뚱자방에 딱 안성맞춤일듯합니다^^


정화님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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