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8일 오후 3시. 메인 홀 CCTV 촬영분.


은서 학생과 가족분들이 토요일 오후 고양이 보호소를 방문하였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보호소를 방문했던 은서 학생, 이제는 어느덧 대학생이 되었네요.

불행이도 2주전 함께 살던 고양이 꼬미를 병으로 잃고 상심에 빠진 가족들은 토요일 오후 평온한 시간에 고양이 보호소를 방문하여 이곳 고양이들로 부터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함께 살던 반려묘 혹은 반려견을 떠나 보내는 일이 어떤 슬픔인지 보호소 식구들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반려동물보다 오래 살기에 피해갈 수 없는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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