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젤리가 콕콕 박힌 발...

강아지나 고양이를 반려하시는 분들은 다 좋아하실듯요~


자기 발보라고 자랑하는 미희랑 마스 사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어쩜 이렇게 구석 구석 사랑스러움이 뚝뚝 묻어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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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이렇게 사랑스럽고 귀여워도 되는걸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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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도 내발이쁘지?라고 자랑하듯 발을 쏘옥 내밀었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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