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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이는 개보호소에서 가장 나이가 많습니다.


달랑이가 어릴때 함께하던 친구들은 하나둘 무지개 너머로 갔지만,

달랑이는 고비마다 잘 넘기면서 크게 아픈곳없이 이때까지 지냈어요.


근데 나이는 못속이나봅니다.


작년 10월부터 간이 안좋아지면서 고비고비 넘기고 있는

보호소 터줏대감 달랑이..


많은 분들의 응원과 도움으로 또 한번의 고비를 넘기는것 같습니다.

아직 뒷다리 힘은 많이 없지만, 이전만큼 넘어지진 않네요.

혹시나 하는 불안함에 달랑이 방은 러그가 이중삼중으로 깔려있답니다^^


달랑이 올해도 건강히 잘 지내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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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방 쓰는 호야와 동이도 건강하게 잘 지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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