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에 쭈켓을 구조했을때의 모습입니다.
그냥 보기만 해도 애처롭고 안타까운 모습이죠..
그리고^^ 혜선언니가 화내실지도 모르지만..
좀 못생겼어요..ㅎㅎ

그런데!!!!
사랑받고 자란 아이는..
이렇게 틀려지나 봅니다.
윤기 자르르 흐르는 털에 통통해진 몸..
역시..사랑받고 자라야 한다니깐요^^
깜켓의 모습을 보고 전 너무 이뻐서
반했다는거 아니겠어요.
분홍코에 정갈하게 입는 턱시도 ^^
까만 냥이들은 묘한 분위기가 있어요. 정말..
애들에게 거진 모든 집을 내놓으신 혜선언니..
이곳은 쭈켓과 캄켓의 아파트랍니다.
저위에 노란둥이가 마음씨 좋기로 소문난 미켓이구요^^
아쉽게도 코켓은 보이질 않네요.
매번 애들자랑에 글이 길어지는 혜선언니의 글을 읽으면서..
아마 동물보호협회 가족분들도
혜선언니 아가들이 궁금할것 같아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