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누피와 아지 사진이 없어서^^
혜경언니의 허락도 없이 제 마음대로 올려봅니다.
궁뎅이가 튼실하니 너무 이쁘죠?
아래는...저희카페에 혜경언니가 올려주신 누피와 아지 소개입니다^^
오른쪽의 노랭댕이가 첫째누피이구요
왼쪽의 태비무늬가 둘째 아지입니다(성격이 강아지같아서 이름이 아지에요^^)
둘은 현재 2년여가까이 같은집에서 같이먹고자고싸고하면서도
그닥 사이가 좋지않습니다
첫째누피가 올해 8년이되다보니 노장노릇을 하는지라
둘째 아지가 영그모습이 띠꺼운가봅니다
그래서 가끔 싸우기도합니다
(그래봤자 방고양이들의 티격태격수준이지만^^)
둘째아지는 올해2년배기 청소년묘(?)이구요
아직은 천진난만합니다^^
그래도 같이 산세월이 있다고 그럭저럭 잘지내어주어
이엄마는 고맙다죠
제꿈은 앞으로 누피가 20년이 넘도록 저와함께하는것이고
아지역시 누피처럼 장수하기를 바란다지요^^
첫째누피는 못생겼다는이유하나만으로 이집저집 파양되다
최종적으로 제게 낙찰되었고 둘째아지는 저희집앞에 주차되어있던
차밑에서 울고있는걸 업어온거랍니다
저희집 아이들 이쁜가요?^^
참 사진에보이는 방석은 남편이 만들어준것입니다(은근히 자랑,,클)
지금은 이방석은 아이들의 성화에 못이겨 운명을 달리했다는,,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