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일요일, 저는 연세대 교수인 샤만 호우드로부터 전화를 받았어요.  그녀는 밖에 있는 빗물 배수관에 고양이 한 마리가 갇혀있다고 하였습니다.  저희들은 만났을 때 그녀는 배수관이 있는 곳을 보여주었습니다.  저희들 둘 다 어린 여자고양이가 우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희들은 그 여자고양이가 아주 걱정이 되었어요.

샤만은 그 고양이가 우는 소리를 토요일 밤에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와 여기 있는 경비원은 고양이를 꺼내기 위하여 맨홀 뚜껑을 들어올리려고 했지만, 들어올리지 못했습니다.

샤만과 저는 무엇을 해야 할지 그리고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할지 의논했습니다. 저는 즉시 선란씨를 생각했고, 그래서 협회장님께 전화를 하고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설명하였습니다.  KAPS가 대구에 있기 때문에, 서울에는 저희들을 돕기는 어려웠습니다. 대학교 내 경비실에서도 맨홀 뚜껑을 열지 못한다고 하자 협회장은 급히 119를 불러 도움을 요청하면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경찰이나 가까운 소방서를 부르는 것이 최선의 방책이었습니다.  

그러자 저는 최근에 대전에 있는 한 보호소에서 개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으기 행사에서 직접 만난 한 남자를 기억했습니다.  그 사람도 시간이 나면 동물을 돕는데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그의 이름은 팀 바수데바입니다.  저는 이 고양이를 돕도록 저희들을 도울만한 사람을 혹시 알고 있느냐고 팀에게 물었습니다.  그는 이태원에서 고양이 보호소를 운영하는 준과 앨리 두 여성의 이름을 제게 주었습니다.  

앨리에게 전화를 했더니 대답이 없었어요.  그래서 준에게 전화를 했죠.  저희들은 잠시 이야기를 했는데, 그 여자의 전화기 배터리가 나가서 길게 이야기를 할 수 없었어요.  그녀의 전화를 기다렸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해가 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저는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묘안 – 저의 보험회사를 통한 긴급출동 서비스를 생각해 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전화를 걸어서 제가 있는 곳을 알려주고 빨리 도와달라고 청했습니다.  저는 차량 정비공에게 왜 제가 자동차 때문에 부르지 않고 사실을 이 불쌍한 고양이 때문에 전화를 했다는 것을 설명해야만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가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저의 동료 중 하나인 아주 좋은 미구엘 곤잘레즈라는 남자가 저희 둘이 살고 있는 건물에 도착하였습니다.  그가 도와주겠다고 하여 저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맨홀 뚜껑을 빨리 열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는 것을 생각하고, 저는 저희들이 어떤 걸 사용해서 열 수 있을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자동차의 지붕을 받치는 막대기를 생각해 냈습니다.  저는 제 자동차에서 그것을 꺼내서 미구엘에게 주었습니다.  미구엘, 샤만 그리고 제가 맨홀에 다가갔을 때, 저희들은 그걸로는 열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즉시 긴급출동 서비스 정비공이 나타나기를 바라면서 계속 기도했습니다.  시간이 급박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비공이 드디어 나타났어요.  그가 제 자동차를 보면서 제게 물어보는 동안, 저는 실은 자동차 때문에 부른 것이 아니라 다른 것 때문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는 제 자동차를 돕기 위해서 왔고 그것이 자기의 직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를 건물 뒤로 데리고 가서 맨홀을 보여주었습니다.  고양이에 관해서 말하고 고양이를 거기서 꺼내도록 저를 도와 달라고 했습니다.  

또 다시, 그는 자기는 정비공이며 제 자동차를 보러 왔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도와달라고 사정했어요.  제가 극도로 흥분한 것을 보고 또 그 사람이 좋은 남자였기 때문에, 그는 가까운 곳에 있는 서대문 소방소로 갔다가 곧 돌아오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아주 빨리 소방차 한 대를 데리고 돌아왔습니다.  그는 이미 소방서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야기 했습니다.

소방관들은 순식간에 맨홀 뚜껑을 열어젖혔습니다.  그리고는 상황을 파악하고 어떻게 그 고양이를 꺼낼 것인가를 이야기하였습니다.  이 때,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들에게 제가 만든 그물과 고양이 캐리어를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샤만은 고양이에게 줄 고양이 밥을 조금 가져왔습니다.  미구엘은 전등을 들어주면서 소방관들을 도와주었습니다. 저는 그들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리고 새끼 고양이 구조를 돕기 위하여 올바른 일을 하도록 그들에게 이야기를 하시면 해서 선란씨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저를 위해서 그들에게 이야기를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위안이 되었어요.

소방관들이 맨홀 속으로 내려갔을 때, 그들은 고양이가 파이프에 달라붙어 있는 것을 발견했고 우리가 나오라고 부르는데도 불구하고 움직이려 하지 않았어요.  고양이가 겁을 먹은 것입니다.  어느 순간, 저는 고양이가 하수구에 몸이 달라붙어서 움직일 수 없는 게 아닌가 하고 생각했어요.  파이프는 아무도 그 속으로 들어갈 수 없을 만큼 너무 좁았어요. 고양이를 꺼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달래는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고양이를 달래서 나오도록 하다가, 소방관들은 저에게 달래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새끼 고양이에게 나오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겁에 질려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고양이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방법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들은 맨홀에서 나왔어요.  비는 쏟아지고, 모든 소방관들은 사태를 의논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서성거리면서 맨홀 속으로 내려가는 다른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전 지역을 아주 세밀하게 살펴보았어요.  그들은 밤이고 비가 쏟아지기 때문에, 하루나 이틀 후에 고양이를 꺼내러 와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들을 믿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겁이 났어요!!  그들은 고양이가 그 동안은 견딜 것이라고 저를 설득했어요. 그들은 대단히 친절했고, 위안을 주었으며, 동정적이고, 이러한 긴급상황을 처리하는데 놀랄만하게 전문적이었습니다. 신뢰할 수 있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그들은 떠났지요.


그들이 떠난 후에, 저는 준에게 전화했어요.  그녀와 통화가 되어 저는 모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녀는 제게 소방서에 전화를 해서 더 많은 정보를 주고 그들이 제게 말 한 것을 모두 알아듣도록 제게 말했습니다.  그녀는 그들에게 전화하고 비가 오던 오지 않던 간에 고양이를 꺼내러 다음 날 아침에 그들이 다시 온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저희들은 그들이 올 시간을 정했습니다.  그녀는 또한 아침에 그들에게 다시 전화하도록 제게 부탁하고 저희들이 스케줄에 맞추어 행동하도록 다짐했습니다.  준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날 밤 늦게, 밤 11시나 12시경에, 저는 새끼 고양이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해서 밖으로 다시 갔습니다.  그러나, 맨홀에 다가갔을 때, 새끼 고양이는 조용했습니다.  저는 가슴이 아팠어요!  하느님께 고양이를 살려달라고 기도했어요.  저는 주변을 서성거리면서 고양이가 울고 그 고양이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제가 알도록 무언가 말을 하도록 기원했습니다.  그러나, 비가 쏟아지는 소리만 들렸어요.  저는 안으로 도루 갔어요.  밤새도록 잠을 자지 못하고 뒤척였습니다.  잠을 잘 방법이 없다는 것이 화가 났어요.  저는 저의 아주 좋은 수의사 친구에게 이메일을 썼습니다.  그러한 상태에서 고양이가 얼마 동안이나 생존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제가 상황을 바르게 처리했는지 고민했어요.  제 편지는 아주 길었어요!!  그리고 잠을 잤습니다.  

어느 사이에, 아침이 되었습니다.

준은 출근을 하기 전에 제게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그들을 맞을 준비가 다 되어 있다고 말했고, 그녀가 그들에게 전화를 해서 건물로 즉시 왔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소방관 팀이었지만, 그들도 다른 팀과 마찬가지로 똑같이 동정적이고 전문적이었습니다.  그들이 맨홀 뚜껑을 열어젖히자 마자, 고양이가 울었어요!  얼마나 안심이 되던지요!  저는 샤만에게 이야기하려고 즉시 전화했지요.  저희 둘은 모두 안도의 숨을 내쉬었습니다.  

소방관들은 고양이를 꺼낼 방법을 연구하면서 전 지역을 돌아보았습니다.  약 6-7명의 소방관이 있었어요.  이 고양이는 저희 집 밖에 살던 고양이들 중 하나로 생각했기 때문에, 저는 그 고양이가 제게 올 것으로 생각했어요.  그들은 제게 고양이의 체중과 사이즈를 물었습니다.  저는 그냥 짐작으로 대답했어요.  

그들은 고양이를 꺼내기 위해 최선을 다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어요.  저는 그래서 제 자동차로 가서 그들이 사용할 수 있을지 몰라서 선란씨에게서 산 올가미를 가져왔어요.  그래서 그들에게 보여주었지요.  그들은 감명을 받았어요!  그러나, 문제는 맨홀 속으로 내려가기에는 그것이 너무 큰 것이었어요.  고양이를 꺼내기 위해 한동안 노력한 후에, 소방관들은 고양이를 위해서 올가미를 사용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들은 제게 최선의 방법은 올가미를 설치하고 갔다가 2-3시간 후에 다시 오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 저는 그들이 거기에 있는 동안은 고양이가 너무 겁에 질려 나오지 않으려 한다는데 동의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상황을 좀 더 평가하는 동안, 저는 고양이를 잡을 때는 고등어가 가장 좋은 밥이라는 말씀을 협회장님이 전에 해주셨기 때문에, 가서 통조림으로 된 고양이 밥, 고등어를 가져오겠다고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아주 냄새가 많이 났어요.  저는 이화여대 가까이 있는 수의사 친구의 병원에 가서 저의 수의사 친구에게 그 고양이 이야기를 전부 해주었습니다.  고등어를 약간 사서 소방관들에게 가지고 갔어요.  여기서 말씀드릴 것은, 수의사 두 사람, 제가 이메일을 보낸 두 수의사 모두 사료나 물이 없어도 맨홀 속에서 고양이가 약 5-7일 동안은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한 것입니다.

제가 주택지로 돌아왔을 때, 저는 그들이 다른 방법을 시도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아주 짧게 접을 수 있는 긴 장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장대의 끝에는 둥근 모양의 로프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 로프를 고양이 목에 걸어서 끌어내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조심해서 하라고 부탁했어요.  그들은 아주 조심스럽게 고양이를 다루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 중 한 명이 결국은 로프를 고양이 목에 걸었습니다.  저는 손에 캐리어를 들고 옆에 서있었습니다.  그들이 고양이를 달래서 꺼내는 동안, 그들은 제가 그 고양이의 이름이라고 말해 준 “새미”를 계속해서 불렀습니다.  그들은 모두 한국어로 “새미, 새미! 이리 와, 새미!” 하고 부르기 시작했어요.  그들 중 한 명이 다른 사람들에게 영어로 고양이를 부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영어로 부르고, 저도 그렇게 불렀습니다.  저는 고양이는 대단히 소리에 민감하니까 아주 부드럽고 조용한 목소리로 고양이를 부르라고 소방관들에게 부탁했습니다.  심지어 저는 그들이 속삭이도록 청했고 그들도 그렇게 했지요.  그래서, 대단히 부드럽고 조용히, 노래를 부르는 목소리로, 소방관들은 부드럽게 고양이를 달래서 나오게 하였습니다. 


그들은 고양이를 꺼냈습니다!  그들 중 한 명은 아주 부드럽게 그 고양이를 캐리어에 넣었습니다.  아!! 저는 정말 안심이 되었어요!!  저는 즉시 샤만에게 전화했어요.  저는 “샤만, 울기 시작하지 말아요!  만일 울면, 나도 울기 시작할 거에요!”  저희들은 둘 다 전화를 끊었어요.  저는 소방관들에게 도움을 준 것에 대해서 거듭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들은 정말 훌륭했어요!  저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080324annemarie-rescue01s.jpg 080324annemarie-rescue02s.jpg

구조된 고양이 닉시


저는 고양이와 함께 병원으로 달려갔어요.  수의사는 언제나 그랬듯이 무엇을 해야 할지 정확히 알고 있었어요!  그는 고양이에게 구충제를 먹이고 부드럽게 케이지 안에 넣었습니다.  그는 또한 전기 방석을 깔아주고 약간의 사료와 물을 주었습니다.  새끼 고양이는 아주 다정했고 구조 된 것을 대단히 고마워하는 것 같았어요.  고양이는 심지어 그 자그마한 머리를 저의 손 안에 놓기도 했어요!!  저는 울고 싶었어요!!  고양이에게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저는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의사는 자기가 고양이를 돌보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 곳을 떠나 협회장님께 그 고양이가 결국 구조되었고 지금은 훌륭한 수의사들의 간호를 받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하여 협회장님께 전화를 하였습니다.  저는 또한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알리고 도와 주신 것을 감사하기 위하여 전화를 했습니다.

그 고양이는 이제 새끼 고양이의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지금은 더 잘 지내고 있고, 한 문제를 제외하면, 사실은 훨씬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 고양이를 케이지에 넣을 때, 저는 고양이의 눈이 조금 뿌옇게 보인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영양이 부족한 때문이고 좋아질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서, 이 병원의 수의사와 또 다른 수의사 그리고 저는 고양이의 오른쪽 눈이 전혀 좋아지지 않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수의사들은 고양이의 눈을 검사하고 문제점을 발견했습니다.  

한 수의사가 문제점을 설명하기 위해서 제 옆에 앉았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설명하기 위하여 플라스틱 눈을 사용했어요.  그의 훌륭한 설명 덕분에, 저는 이 새끼 고양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 고양이에게는 아주 드문 백내장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그들은 태어날 때 가지고 태어났거나 외상으로 인한 것 같다고 했습니다.  어떻든 간에, 그들은 새끼 고양이를 훌륭히 보살피고 있으며, 조심스럽게 진행 상태를 살피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080324annemarie-rescue04s.jpg 080324annemarie-rescue06s.jpg

닉시, 병원 케이지에서

고양이는 이름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저는 고양이가 하수구에 갇혀있는 동안 새끼 고양이 레이키를 보내준 저희 좋은 친구 도로시 길메이스터에게 좋은 이름 하나만 생각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저는 그 고양이는 구조된 고양이이고 그토록 찬 물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기 때문에 그리스 여신 이름 혹은 특별한 요정의 이름이 적당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도로시는 연구를 해서 여러 가지 이름에 관한 몇몇 링크를 제게 보내 주었습니다.  저는 이 명단을 샤만에게 보냈습니다.  새끼 고양이가 도움을 요청하면서 우는 소리를 처음으로 들은 사람이 샤만이기 때문에, 저는 샤만이 이름을 지어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샤만은 형태를 바꾸는 물의 요정의 이름인 “닉시”를 선택했습니다.  이것은 이 자그마한 어린 기적 같은 새끼 고양이에게 아주 훌륭한 이름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 이름을 좋아합니다!

저는 될 수 있는 한 시간이 있을 때마다 자주 닉스를 보러 가서 함께 놀아 줍니다. 고양이는 열렬한 야옹 소리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그르렁 소리로 항상 저를 맞아줍니다.  아주 다정하고, 무척 사랑스러우며, 또한 대단히 반가워합니다.  저는 수의사들 중 한 명에게 생명을 위협하는 최악의 시련에서 살아난 고양이들은 가장 고마워하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동의했습니다.  

저는 이 귀한 어린 새끼 고양이의 생명을 구하는데 도움을 준 모든 훌륭한 분들에게 대단히 큰 감사합니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또한 이 훌륭한 이야기가 사람들과 동물들을 구하는 매일의 영웅들인 그 소방관들이 얼마나 훌륭했는지를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게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 분들이 없으면 우리는 살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갈색이와 송루 file 1

길냥이로 살았던 갈색이와 딸 송루 5년동안 밥주면서도 못데리고와 안쓰러웠던 너희들을 1년전에 데리고왔구나 잘노는 갈색이와 얌체같은 송루 .. 외출했다들어가면 현관까지 마중나와 너무나 행복하단다

저희집 강아지가 오진나서 죽게 생겼어요. 도와주세요 file

저희집에 강아지가 3마리가 있어요 두마리는 어렸을적 부터 저희집에서 키워서 건강한데 지금 병에 걸린 애기가 윗집 사시는 분이 주셔서 데리고 키우게 됬어요 5년이나 키웟는데 정이란 정은 다 들었죠 어느날 부...

이사 후 고양이들 이야기 1

햇빛쨍쨍할 때 한 번씩 마당에 나가 뒹굴고 하던 습관을 조금 바꿔서 베란다에서 일광욕을 해야 하긴 하지만, 낮에는 하루종일 그럴 수 있다는 점에서 '음! 이 집이 더 좋은거군' 하고 욘석들도 느꼈으리라 생각합니다. 8개월...

누가 좀 도와주세요~ (개소주 집의 실체) 4

우리 사무실 건너편에 무허가 건물에서 매일 개를 올가미를 목에 씌워서 죽입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 누가 좀 도와주세요. 사연인즉 이렇습니다. 우리 사무실이 3층 건너편 무허가 건물에 개소주 집이 있는데 매일 ...

절벽이.. update 2

살도 뺄겸 집앞 온천천 시민공원을 열심히 달리고 있던 중에 어딘가에서 아기 고양이의 절박한 괴음이 들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산책중이엇지만 누구하나 관심 가지는 분이 없더군요.. 뻭빽 우는 소리를 따라 가보니 아기냥이...

영국에서 온 편지 - 네번 째 update

  • 2008-06-20
  • 조회 수 3080
  • kaps

영국에서 바르바라로 부터 네번째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매일 동물에게 가하는 살벌하고 잔혹한 실제얘기만 보고 듣다가, 오늘 이같이 맑고 아름다운 마음의 글을 읽으면, 저 스스로도 한 없이 순수하고 무언가 깨달음 이란것을 ...

앤마리의 고양이 구조이야기 update

  • 2008-05-27
  • 조회 수 2907
  • kaps

3월 23일, 일요일, 저는 연세대 교수인 샤만 호우드로부터 전화를 받았어요. 그녀는 밖에 있는 빗물 배수관에 고양이 한 마리가 갇혀있다고 하였습니다. 저희들은 만났을 때 그녀는 배수관이 있는 곳을 보여주었습니다. 저희들 ...

엠마의 고양이 위탁 일기 update

  • 2008-05-27
  • 조회 수 2433
  • kaps

방금 도착 4월 6일, 일요일 나는 일요일 아침 선란씨(협회장님)가 계신 곳에 도착해서, 말 그대로 방마다 가득한 새끼 고양이들을 보았다. 몇 주 전에, 협회장님은 고양이 독감에 걸린 두 마리의 새끼 고양이를 구조하였다....

우리집 6마리 고양이들 2

고양이들과 함께 산 지도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3마리 고양이로 시작해서 1년이 지난 지금은 총 6마리가 되었네요^^; 녀석들과 생활해 온 시간동안 말썽부려 속상한 적도 많았지만 그래도 여러 가지 배우게 되는 점도 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