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동물에게 가하는 살벌하고 잔혹한 실제얘기만 보고 듣다가, 오늘 이같이 맑고 아름다운 마음의 글을 읽으면, 저 스스로도 한 없이 순수하고 무언가 깨달음 이란것을 얻게 됩니다.그러니, 우리 주위의 모든 동물,생명들을 사랑하고 보살피며 살면 우리 사회가 자연적으로 사람답게 살수 있는 사회로 바뀌어 지지 않겠는지요!
생명사랑에 대한 교육은 동물사랑하는 마음 이상으로 좋은 것은 없다고 확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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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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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동곡이와 성이에게, 너희 둘이 즐겁게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하면서, 나는 늘 내 친구들에게 너희들 얘기를 들려 주곤 한단다. 내 친구들이 너희 사진들을 보면서 정말 멋있게 생겼다고 말을 한단다. 이곳 엄마가 사는 집 정원이 아주 근사하지만, 너희들이 여기서 뛰어놀수 없다는 것이 아쉽기는 해도 그곳도 너희들이 아주 좋아할 거라고 생각한단다. 무엇보다 너희들이 안전하게 지내고 있는것이 가장 좋구나. 많은 개들이 구조되어서 그곳서 너희들과 같이 행복한 생활을 했으면 바란단다. 우리 동곡이와 성이같이 편안한 잠자리, 맛있는 식사,산책을 하고 맘껏 뛰어놀수 있는 즐거운 나날을 보낼수 있기를 기도한단다. 이제 엄마가 사는 영국에도 kaps의 은행 구좌가 있어서 바로 후원금을 보낼수 있어서 좋지만, 너희들이 살고 있는 한국으로 항상 편지를 보내려고 한단다. 왜냐면 나는 너희들을 결코 잊을수가 없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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