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팡이는 다른집에선 키우지도 못하겠어요.
물린 정일언니손보고..무서워서..식은땀이^^
저희 깜찍이도 팡이 정도는 아니지만
털 자를려고 하면 물려고 들거든요.
전 그때 마다 면테잎(약국에서 파는 반창고)으로 입을 동동 싼답니다.
너무 꽉 말구요. 안물릴정도로만.
그런데 팡이는 심장이 안좋아서 그렇게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전 이방법을 종종 이용해요. ㅎ
마취안하고 미용하는 법은 이것밖에 없으니까..
팡이가 얼른 정일 언니의 맘을 좀 알아줬음 좋겠네요.
복받은 팡이..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