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팡이는 다른집에선 키우지도 못하겠어요.

물린 정일언니손보고..무서워서..식은땀이^^

저희 깜찍이도 팡이 정도는 아니지만
털 자를려고 하면 물려고 들거든요.
전 그때 마다 면테잎(약국에서 파는 반창고)으로 입을 동동 싼답니다.
너무 꽉 말구요. 안물릴정도로만.

그런데 팡이는 심장이 안좋아서 그렇게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전 이방법을 종종 이용해요. ㅎ
마취안하고 미용하는 법은 이것밖에 없으니까..

팡이가 얼른 정일 언니의 맘을 좀 알아줬음 좋겠네요.
복받은 팡이..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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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고 놀랬어요..

진짜 팡이는 다른집에선 키우지도 못하겠어요. 물린 정일언니손보고..무서워서..식은땀이^^ 저희 깜찍이도 팡이 정도는 아니지만 털 자를려고 하면 물려고 들거든요. 전 그때 마다 면테잎(약국에서 파는 반창고)으로 입을 동동 싼답니...

금돌이네 고양이일기(사진첨부)

  • 2003-09-11
  • 조회 수 1888
  • kaps

허브다섯메 에서 캣닢(개박하) 화분 네 개를 인터넷 주문하고 도착하기만 기다리는데, 의외로 빨리 도착했다. 경비아저씨께 건네받은 화분상자를 들고 엘리베이터에 오르니, 아이들 반응이 어떨까 궁금해 죽겠다. 아리와 허브 화분....

아기자기한 주영씨글 !

핵뀨야아~ ~~ 엄마글이 올라왔네! 학규는 학~소리만 내면 만사를 제치고 쪼르르~달려 옵니다. 하다못해 오줌을 누다가도.... 주영씨! 아기자기한 글 잘 읽었어요. 애들도 꿈을 꾼답니다. 우리학규가 또 꿈을 잘 꾸지요. 막 꽁알꽁...

아기자기한 주영씨글 !

  • 2003-08-31
  • 조회 수 1363
  • kaps

헉~~!!! 이렇게 빨리 글을 보실줄이야...-.-;;; 4층애들 밥주고, 이젠 퇴근하려고, 컴터를 끌려다 혹시나 확인했는데, 그새 답을 올리실줄이야... 정일씨는 동보협 홈피의 지킴이 같아요.^^ 잘못 글썼다 수정도 못할지도 모른다는 무서...

금돌이네 고양이일기

ㅎㅎ 너무 잼나게 글쓰셨어요~ 금돌이 꼭 한번 안아보고 싶어요. 넘 잘생겼더라구요..ㅎ 캣타워...와~~ 엄청 비싸던데..금돌이가 그맘을 알아줬음좋겠네요. 저도 가끔 마리와 깜찍이를 잃어버리거나 죽는꿈을 꿔요. 그러고 나면 아침...

대만 우리집 애기들 이야기와 사진

우리 애기들 스토리와 사진여러분 오늘은 대만에서 기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스토리를 사진과 함께 올려 보려 합니다. 예전에는 디카로 찍은것이 없어 이미 떠난 아이들의 유골 단지로 처음 23,년전부터기른 애들부터 소개하여...

잘 읽었습니다.^^

이 긴글을 어떻게 쓰셨을까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아침, 님 덕분에 웃기도 하고, 또 가슴아파하기도 하면서 글들을 읽었습니다... 저도 다음에는 짧은 삶이지만, 저의 동물이야기를 쓰고 싶네요.^^ -----------------...

잘 읽었습니다.^^(꼭 글 올려보세요! )

성 혜진회원님! 그렇지 않아도 이 긴글 쓰고 쓰러질뻔 했습니다. 워낙 올라오는 새로운 글들이 없어 사명감을 갖고.... 저는 내일 상해로 출장을 열흘 가는데 다녀와서 회원님 글이 동물이야기에 올랐나 기대해 볼께요. ------------...

정일씨의 편지- 공짜 피자 update

  • 2003-08-24
  • 조회 수 68028
  • kaps

- 오늘 피자 한판을 건졌네요- 정일씨의 편지를 여러분께 또 보여주지 않을 수 없습니다. ................................ 금회장님,이게 무슨 제목인가 하시겠지요? 저도 웃기는 노여인 입니다. 오늘 전철타려고 에스카레이터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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