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금호강에서 구조된 후 10년을 보호소에서 지내온 호야.
같이 구조된 금이와 동이는 떠났지만,
호야는 아직까지 나이에 비해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곁을 잘 내어주지는 않는 아이지만, 요즘은 봉사자들과 산책도
같이 다닐 정도로 부쩍 친화력이 생겼다.
85
오늘 고양이 쉼터에서 봉사 하는 날입니다. 저...
84
공하나만 있어도 해피한 해피지만, 이불에 공까지...
83
고양이 쉼터에서 봉사날 찍은 고양이들 모습입니다...
82
8월 애사모 분들께서 찍으신 개들의 예쁜 한컷. ...
81
새로운 고양이 텐트. 모든 고양이가 그렇지만 ...
80
8월 18일 오후 9시 부터 약 30분간 실시간. 밤...
79
보호소에서 십여년 넘게 살고 있는 뚱식이. 비록...
78
KAPS 쉼터의 어여쁜 고...
77
새로운 고양이 쉼터 풍경 스케치 2020.07.25 이...
76
고양이 쉼터에서 봉사날 찍은 고양이들 모습입니...
75
같은방 메리때문에 늘 이불을 뺏겨야만 하는 크리...
74
이불에 오줌만 싸지 않는다면, 작은 아이들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