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새소식

협회는 18년간 개고기를 단속하지 않은 보건복지부와 식약청을 고소하기로 작정하였습니다. 해마다 탄원편지를 올려 단속할 것을 요구하였으나 겉치레 답변 뿐이었습니다. 정부의 무사안일주의와 직무유기가 개고기 업주로 하여금 방자하고, 오만, 불손하게 만들어 오늘날 즉석보신탕이니, 시식회니하는 범법 행위가 날로 강도가 높아진 것입니다.

더 이상 개고기 업주와 필요없는 말다툼은 무의미하니 개인이든, 단체든 모두 할 수만 있다면 협회와 함께 고소로 정부를 골탕 먹이도록 합시다. 그들이 법을 지키며 선량하게 살아가는 우리를 괴롭히듯이... 일단 공문을 한번 더 보내고 난 뒤 고소를 준비 할려합니다. 여러분! 정부의 답변을 기다려보고 다시 의논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553 한겨레 신문 서윤영기자에게 (금선란) 2003-07-18 19303
552 한국동물보호협회에 대한 명칭 2005-02-03 19359
551 Fw: 동보위 초안에 대한 의견( 이수산씨 반려동물정의)-이수산씨 문제글은 빨강색로 표시함 2004-05-03 19373
550 2001년 12월20일 뉴욕 개, 고양이 학살 반대 시위 2002-03-02 19380
549 법을 어긴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 2003-09-12 19397
548 SBS 뉴스 추적 사과방송을 위한 1인 시위에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2003-08-15 19404
547 "이제 개고기는 중단하자고 말 할 국회의원분은 안 계시는지요? 2004-01-15 19411
546 어느 수의사의 양심고백- 법무부게시판에서 발췌함. 2003-09-15 19415
545 웅담밀렵 국제망신 2004-01-15 19433
544 급 공지(개고기 시식회와 관련) 2002-06-13 19447
543 후원금 영수증 발급에 의한 모금 운동.. 2004-12-10 19476
542 2002년 1월 25일 런던 한국대사관앞에서 개, 고양이 학살 반대 시위 2002-03-02 19508
541 Fw: 의견입니다(이수산씨 허위주장과 반려동물정의)-04,2/12 2004-05-03 19515
540 월드컵 기간 개고기협회 개고기 선전. 잘 하는 일 2002-03-02 19516
539 황우석 교수 "배아복제 연구재개" 기사에 우려를... 2004-10-27 19529
538 7월 17일 개, 고양이 식용반대 및 동물학대 반대 시위 2003-07-11 19535
537 교황과 고양이 2004-09-24 19535
536 보건복지부, 식약청 답변. 그리고 농림부 개정법안에 관한 협회 입장 2002-11-22 19571
535 2004년 2월 5일 발표한 동보위의 동물보호법 [시민단체안] 2004-03-21 19577
534 7월17일 기자들에 보낸 자료. 개고기피해 등 건강관련신문기사 2003-07-19 19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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