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새소식
10월25일 미디어를 통한 김춘진의원의 개식용 법제화 발언에 대해 한국동물보호협회는 깊은 유감과 분노의 뜻을 전합니다.

지난 1982년 동물보호를 시작으로 1991년 우리나라 최초의 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로 설립된 이후 이땅의 수많은 동물들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하며 지금까지 동물사랑, 생명사랑, 인간사랑을 실천해온 본 협회는 수년 마다 일부 정치인들에 의해 주기적으로 이슈화 되는 개식용 옹호발언에 대해 엄중한 경고를 보냅니다

김춘진 의원의 개도축 법제화 발언 내용은 개를 가축에 포함시켜 합법적으로 도축하자는 개식용 옹호자들의 이윤과 맞물린 편파적 발언이며 이는 우리나라 국민 대다수의 의견과 상반되는 의견임을 김 의원은 알아야 할것입니다.

김의원이 문제점으로 지적한 불법 개수입 및 불법 개유통, 그 외 개식용으로 인한 모든 폐해는 정부가 개식용을 법으로 금함으로써 말끔히 해소될수 있는대도 불구하고 단지 일부 정치인들 스스로가 개고기를 즐긴다는 이유 같지 않은 이유를 들어 개식용를 합법화해 보신탕을 우리나라 대표음식 혹은 제 1 기호 음식으로 널리 융성하고자 하는 뜻에 심히 분노를 금할길이 없습니다.

본 협회는 김의원에게 우선 우리나라 대다수의 국민들이 과연 개식용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똑바로 인지할 필요가 있음을 단호히 알려드립니다. 또 갈수록 동물사랑에 대한 국민 정서의식이 높아가며 개, 고양이를 반려동물로서 맞이하는 국민 역시 증가추세에 있다는 것도 분명히 아시기 바랍니다.

개도축 법제화의 의도는 개고기를 즐기는 일부 정치인들이 합법적으로 개고기를 즐김과 동시에 주위의 비난을 덜 받고자하는 목적으로 내놓은 어불성설격 실책이며, 이는 국민정서에 반하고, 나아가 동물을 보호하고자 하는 세계 흐름에도 반하는 것으로 김의원은 자신이 개도축 법제화 실책을 옹호한것에 대해 다시한번 되짚어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시절 개고기 합법화를 주장하여 국민들에게 외면당했던 김홍신 의원의 과오을 다시 되풀이 하지 말기를 바라며, 개식용 금지가  이땅의 모든 동물사랑 정착의 그 첫발임을 상기하시고 동시에 국민들에게 동물사랑을 통한 생명사랑, 인간사랑을 보여주는 것이 정치인의 표상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는 2006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개식용 금지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앞으로 이 땅에서 개식용 사라지는 그 날까지 점점 많은 이의 지지를 얻어 그 내용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한국동물보호협회 개식용금지캠페인에 동참 및 후원:http://koreananimals.or.kr/ , kaps0127@hanafos.com)

(2006 개식용 금지 한국 동물보호협회 전단지)
  

(개식용 금지 인터넷 서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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