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원의 잔인한 먹이 급여 방법건

5월 14일 MBC "시사매거진2580"프로그램은 "야성은 살아있다"는 제목으로

삼성에버랜드와 서울대공원의 동물들을 보여주었습니다.

각 동물의 특성대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좋았지만 야성을 지키기

위한다는 핑계아래 살아 있는 토끼를 호랑이, 사자, 뱀 등의 큰 동물들의 먹이로

던져 준 것은 너무나 잔인한 처사였습니다.

관람객들에게 동물의 고통과 비명을 보여주는 것이 즐거운 일이 될 수

있겠습니까?

동물원에는 주로 어린 학생들이 많습니다. 멋진 동물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겠다고 명랑한 마음으로 온 그들에게 슬픔을 간직하고 돌아가게 한다면 다시는

동물원에 오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동물원측은

모르는지?

우리는 울창한 밀림 대자연속에서도 큰 동물들이 소동물을 잡아먹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자연법칙인 먹이 사슬을 이해하지만 작은 동물의 공포와 고통을

보는 것이 싫어 우리는 눈을 감든지 채널을 돌리기도 합니다.

그러하건만 이미 인간에 의하여 길들여지고 보호받고 있는 야생동물에게 살아있는

동물을 먹이로 줄 필요가 있을까요?

동물원측에서 꼭 동물의 야생본능을 지켜주기를 원한다면 동물원을 폐쇄시키고

자연으로 돌려 보내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서울대공원은 앞으로 살아 있는 동물을 먹이로 주는 것은 중단하여 주기를

촉구합니다.

전화번호; 서울대공원대표전화 (02)500-7114

사 육 과 (02)500-7520

동물관리소 (02)500-7477


● 연세대학교 교수 고양이 학살사건

은평구 갈현동에 사시는 저희 회원님께서 보다 못해 저희 협회에 제보해 주신

내용입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장인 이호영씨는 동네 주변에 사는 고양이가 보기 싫고

자기마당에 똥을 누고 다닌다고해서 독을 넣은 음식을 던져 주어 약40마리의

고양이를 독살했으며(99년 8월), 올해 4월부터는 아예 덫을 놓아 고양이를 잡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물론 잡은 고양이는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실험동물연구소나 동물장사꾼에게

주어 실험용으로 고문을 당하거나 고양이탕으로 보내리라고 추측할 뿐입니다.

연세대학교 대표전화(02)361-2114

FAX (02)392-0618

총 장 실(02)364-1078


● 한국스포츠견연합회

한국스포츠견연합회는 투견을 권장하고 있다.

어떠한 경우도 동물을 이용 싸움을 부칠 수 없다. 동물보호법 제6조에 의하면

타당한 이유없이 동물을 고통을 줄 수 없다. 또는 죽일 수 없다.고 쓰여있다.

상업목적인 그들이 스포츠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투견을 정당화시키고 있다.

투견용 개. 피불테리어라고 하지만 역시 그 개도 다른 개와 다를바 없이 고통을

느끼므로 동물이 원하지 않는 일, 즉 개싸움은 주인의 재미와 오락, 돈벌이목적에

그들을 사용하여 인간의 잔인한 성품을 부추기고 동물을 희생시키므로

한국스포츠견연합회 존재를 폐쇄시켜야 한다.

대표. 오병용. 02-2278-9822

홈페이지 주소; http://www.sportingdo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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