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조진애, 선애 자매의 건이, 강이(2002년 4월6일), 래기(200년 10월 12일) 입양

 

진애씨와 강이                     꼬마때의 건이(노랑,흰) 강이(까만)          많이 자란 후 풀 내음을 맡고 있는 건이, 강이

   

눈도 안 떨어진 래기를 입양해서 요렇게 예쁘게 만들었지요.  나나는 턱이 떨어져 나갔지만 이제 진애, 선애씨가 돌봐 준 덕분에 요렇게 건강하게 되었지요. 더 상세한 것을 보기 원한다면 "동물이야기에서 조진애, 선애씨"의 고양이들을 읽어보세요.

진애, 선애씨 집에는 모두 6 녀석이 있는데 첫째 지니, 둘째 이(동보협), 셋째 강이(동보협), 넷째 꽃님이, 다섯째 래기(동보협)랍니다.-" 저희 집에 동보협에서 입양해 온 애들은 총 셋이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턱 중앙부분이 사고로 날라가고 길에서 버려진 여섯째 나나도 구하여 잘 돌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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