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경산에 살고있는 김현민씨 부부는 8년간 키우던 고양이를 떠나 보내고, 그 아이와 비슷한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 보호소를 찾았다. 마침 빨리 입양을 가야할 새끼고양이들이 있어 추천하였고 불쌍하게 여겨 1마리를 더 입양하였다. 불임수술할 때가 되면 다시 협력병원에 데려가 수술시키기로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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