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우리 아이가 놀이터 의자에 굶어 힘없이 누워있는 아이를 데려왔어요. 다른 친구들은 엄마가 반대해서 안됀다면서 우리집으로 데리고 왔다는군요. 처음엔 밥먹을힘조차 없다가 지금은 밥도 잘먹고 잘자고 화장실도 잘기리는 애교많은 아이입니다. 한번 가족이랑 헤어진아이입니다. 꼭 평생 함께 해주실분을 찾습니다.저희집엔 강아지가 있어 여러가지로 키울형편이 안돼요. 대구분이면 더 좋구요. 무엇보다 사랑으로 가족이 되실분을 찾습니다.

조은주

2007.09.12 (20:36:41)

아기냥이 좋은 곳으로 입양되어 사랑받게 되었어요. 연락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저도 이번에 아기냥이로 많은걸 다시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어요. 감사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공지 사진을 공유해주세요. 관리자 2012-11-05 32750

대단한 코리의 표정연기!(하나 더 올립니다.)

새 페이지 2 나, 이쁘죠? 내 이름은 코리랍니다.^^ 이건 아빠의 실수작! 그래서 한 컷 더 찍어달라 떼를 부려 나온 것이 위에 보이시죠?? 어여쁜 내 모습! 어라?? 왜 남의 코를 이렇게 찍어놨데요? 이건 뭔가요? 제목이 코?? ㅡㅡ;; 괜스레 쓸쓸한 척! 가끔 혼쭐이 날 때면 ...

보호소 식구들 잘들 계셔용 ?

참오랜만이네요 _ 요즘은 저도 바쁜바람에 전화한통 못드렸네요 , 죄송해요 ^-^ 저희 아가들은 다 잘 지내고있습니다 ; 안본사이에 또 강아지가 늘었네요 ;; 하하 ;; 제가 여기서 보호소 하나 차릴까봐요 ^-^ 요즘 고양이 탁묘사건으로 .. 네티즌들이 많이 들고일어섰더군요 ;; 어린 녀...

10월 23일 애들델꼬 놀다 왔습니다...^^

애사모식구들과 같이 바람쐬고 왔습니다~ 아침 일찍 설쳐서 오늘은 기필코 늦지 않으리 다짐했건만.... 아들 목걸이 채우는데만도 10분걸리고.... 하나씩 차에 태운다고 몇분 걸리고... 이것들이 놀러가는 줄 알고 미친듯이 날뛰더이다.... 웅비랑 코카랑 콜라랑 척키랑...4놈 델꼬 가기가 ...

금봉이의 첫날

어제 첨으로 벼르다 벼르다 대구먼길 떠났습니다 .거의 20년만에 혼자 고속버스타고 떠나는데 얼마나 설레던지요. 4시간만에 대구도착해서는 지하철타고 가는데 중앙역도 지나는데 여기가 1년전 대구지하철화재가 났던 곳이라 생각하니 맘이 아프더군요. 드디어 찾은 동물보호협회 간판을 보...

금봉이는 이렇게 잘 살고 있답니다

금봉이가 우리집(작업실)에 온지 벌써 한달이 되가고 있네요. 첨에는 아직 낯선 환경인지 쫌 서먹한 모습을 보이더니 이젠 익숙해졌는지 내가 앉아 있음 꼭 옆에 와선 머리를 내 무릎에 올려 놓고는 가만히 있어요. 근데 걱정이 하나 있는데 겁이 너무 많은거예요. 산책할때 쪼그만 ...

금봉이^^

누런 금봉이가 잘 지내고 있는 거 같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리트리버들이 다들 착하고 온순한 것 같더라구요. 작은 개들과도 잘 지낸다니 무척 다행입니다. 사진 올리시는 법도 배우셔서 얼른 올려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어디에 올려서 주소를 따와야 하는지 모르신다면 협회 이...

금봉이 ~~~~

안녕하세요 인천까지 운전했던 총각(?) 입니다. 금봉이가 건강히 잘 있다고 하니 무척 기쁩니다. 다른 애들하고도 잘 놀고.... 이정선씨도 잘 따른다고 하니... 귀여운 모습이 눈에 선 하네요...... 금봉이 소식땜에 디카도 구입 하셨다구요.. 소식 보내 주실때 금봉이 하고 같이 있는...

오랜만에 코리 사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무척 오랜만에 인사를 여쭙니다.^^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코리 많이 예뻐졌지요? 털도 엄청 자라고, 말도 곧잘 듣습니다. 가끔 대형사고를 쳐서 그렇지만요! 아빠가 아끼는 자스민 화분과 허브를 아작내고 말았습니다. 지금 싹도 안 틔우고, 아마 제 생각에 ...

코리 사진 올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코리 사진 또 올립니다. 코리가 요즘 얼마나 이뻐지는지 ^^* 딸아이라고 봄 타서 그런지 부쩍 이뻐지고 있습니다.  

코리야~ 여기 봐야지? ㅡㅡ"

"코리야!~ 여기봐" "울 코리 착하쥐??" '찰칵'...'찰칵' 그것도 잠시 참새 한 마리가 마당에 날아다니는걸 보고 이리저리 머리를 휘둘러 댑니다. 딴데 쳐다보고 있죠? 그래도 코리는 포즈를 잘 취해주는터라... 바쁜 아침 시간에 몇 컷!~ 날렸습니다. ^^*      

우리집 말썽꾸러기...

우리집 말썽꾸러기... 코리랍니다... 어제는 잠시 집 비운 사이, 소반에 담겨 있던 마늘을 먹었다는거 아닙니까? 저러다가 혹, 곰이 되려나요? 암튼 우리 코리는 쑥도 잘 먹고, 온갖 야채들, 과일들 무지 좋아라 합니다. ㅡㅡ; 누가 코리 좀 말려줘요~~~ ^^*   코리가 못 들어가...

너무 즐거운 하루였어요^-^

드디어 저희 집에 대형견 ^-^이 세마리나 오게되었답니다. 보호소에서 잘 보내주신 덕분에 지금 애들 모두들 적응 잘해서 . . 안 만져주면 웁니다 ;; 이름은 말랴뮤트 [겐조] 허스키 [은우] 진돗개 [순덕] 순덕이는 보호소봉사자님께서 그렇게 부르시길래.. 그냥 이름 냅두기로했습...

안녕하세요 금선란님의 이야기로 감동받은 안재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어느분의 추천으루 이렇게 활동 하게된 안재호입니다 쩝,, 저도 강아지를 키우고 싶습니다 최근 키우던 왈창이가 교배 갔기 땜시,,, 왈창이랑 입양한 강아지랑 한식구가 되고싶어 이런글 올리게됩니다 새끼면 좋겠구요... h.p:010~6436~6279` 이멜:dkswoghdidi@hanmir.com 꼭...

안재호 회원님께-

입양신청은 053-629-6143 / 053-622-3588 / 016-9393-9100 으로 연락하셔서 상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반드시 불임수술을 하는 것을 입양조건으로 하고있습니다. 불임수술 하지 않은 개는 집밖으로 뛰쳐나갈 확률이 높고, 출산된 새끼들을 키워 줄 좋은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라...

금봉이가 온지 일년됐어요

금봉이가 우리집에 온지 어제로 일년됐네요. 와서는 거의 며칠은 낯설어하다가 겨우 와서는 코로 툭툭 건들이면서 아는 척해달라고 하곤하는 모습을 보곤 감격해 하곤 할정도로 감정표현이 박한 아이였어요. 이젠...? 아침부터 자기랑 놀아달라고 우어우어 울어대면서 뒷발로 서서 졸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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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줏은 고양이 솔지랑 복실이 file

둘이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다정해 보여서 올려봤습니다.

길에서 데려온 아기냥이가 이렇게 컸어요 file 1

첨엔 너무 말라서 살지 못할것 같았는데 지금은 이렇게 크고 귀엽게 컸어요 그런데 너무 말썽꾸러기인거있죠^^

길에서 데려온 강아쥐 복실이 file

작년 이맘때쯤 길에서 줏은 아기 강아지가 이렇게 귀엽게 컸답니다^^

자기속에 들어간 고양이 솔지^^공개합니다. fil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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