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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사진을 공유해주세요. 관리자 2012-11-05 28886

[매일신문]회원 윤월생씨 입양이야기 1

  • kaps
  • 2007-03-10
  • 조회 수 8719

2007년 3월 10일 토요일 매일신문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협회 보호소에서 5년전 2마리의 개를 입양한 회원 윤월생씨의 입양이야기입니다.

"삼순이의 일기"- 회원 배철수씨의 입양이야기

  • kaps
  • 2006-11-07
  • 조회 수 8719

회원 배철수씨께서 입양하신 골든리트리버 삼순이의 최근소식입니다. 삼순이를 입양하기전 먼저 입양된 고양이 깜순이와 회색나비, 진돌이, 그리고 새로운 가족이 된 나비의 행복한 모습들입니다. 삼순이의 일기 삼순입니다. 올 5월에 우리 아빠한테 입양 온 골든 리트리버! 제가 사는...

"삼순이의 일기2"-회원 배철수씨의 입양이야기

  • kaps
  • 2007-01-26
  • 조회 수 8697

삼순입니다. 삼순입니다. 드디어 제 소원이 이루어졌답니다. 지난 12월 초에 이웃 시골에서 데리고 온 놈인데요, 그 집 사정상 도저히 못 키우겠다고 아빠한테 연락이 왔었대요. 마음 약한 우리 아빠가 처음 데리고 왔을 때는 작은 놈이었는데 두 달 사이 이젠 제 덩치만 해졌어요. ...

<font color=navy>지니(PUG) file 1

지난주 지니를 입양했어요. 병원가서 모든 검사 다받고 엑스레이 찍고 했는데 감기 걸린거 외엔 이상 없네요. 감기치료중이구요. 애교가 엄청 나게 많고 아주 이쁜 아기랍니다... 지니는 엄청난 뽀뽀쟁이입니다~

엽기 토끼? 엽기 돼지? 엽기 대두? file 1

살짝 들린 아랫입술^^ 얼마나 뽀뽀하기 좋은지..ㅎㅎ 다른 개들은 요렇게 하니까 엽기 토끼닮았던데.. 우리 똑인 돼지에 가까운거 있죠 ㅡ ㅡ;;

삼순이의일기3-회원배철수씨 입양이야기 2

  • kaps
  • 2007-02-22
  • 조회 수 8637

삼순입니다. 저 열심히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단지 녀석은 이제 저보다 덩치가 조금 더 커졌어요 가끔씩 말을 안들을 때, 제가 한대 쥐어박기라도 하면 어쭈구리~~요게 짜증을 내요 삼순이 기가 막혀서리~~ 속넓은 삼순이가 참자, 참어~~ 근데요, 울 아빠 또 사고 쳤어요 이번...

발발이계의 얼짱 저희집 바둑군 입니다. file 2

오대오 가름마를 자랑하는 방년 2세의 우리집 바둑군의 모습입니다 ^^ 밤거리를 헤매면서 남이 먹다 버린 닭뼈를 먹으려 들기에 제가 납치해 왔답니다. ^^; 요즘은 지가 사람인줄 착각한답니다 --;

자기속에 들어간 고양이 솔지^^공개합니다. file 1

툭하면 항아리속에 들어가네요^^

지난 번 입양된 호야와 함께 file 1

호야 어머니께서 호야를 위해 이 아이도 데려가셨어요~

남아 냥이를 입양하고 싶습니다.. 1

지금 페르샨 냥이 남아를 기르고 있습니다.. 7개월된 아기인데.. 1년되면 불임수술하려고 기다리고 있어서 남아로 한마리 더 입양받고 싶습니다.. 입양 받을 수 있나요?? 입양받는다면 어디로 가면 받을 수 있나요?

<font color=navy>사이좋은 또이랑 유키 file 1

사이좋은 또이랑 유키 두 녀석들과 사아좋게 잘 지내는 딸아이를 보면 너무 행복합니다.

금봉이 ~~~~

안녕하세요 인천까지 운전했던 총각(?) 입니다. 금봉이가 건강히 잘 있다고 하니 무척 기쁩니다. 다른 애들하고도 잘 놀고.... 이정선씨도 잘 따른다고 하니... 귀여운 모습이 눈에 선 하네요...... 금봉이 소식땜에 디카도 구입 하셨다구요.. 소식 보내 주실때 금봉이 하고 같이 있는...

마리아고양이 레오와 달의 최근모습

  • kaps
  • 2006-08-02
  • 조회 수 8610

마리아가 입양 한 레오와 달의 최근 모습입니다. 병들고 늙은 건호를 입양하여 잘 보살펴 준 덕분에 마리아 집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마리아게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친구로 해줄 어린 꼬마 영남이도 입양하여 지금은 많이 성장하여 불임수술을 받고 많이 건강하고 의젓해...

입양하지 전 file 1

입양하기 전 엄마를 기다리며..

레오(앞동이)입양 일기 file

첫째 날- 새로운 집에 왔는데 덩치 큰 형아가 하악질을 해서 너무 무섭다. 둘째 날 - 너무 무서워서 엄마 장농안에 숨어 있었다. 셋째 날 - 책장 위에 숨어 있었더니 형아가 같이 놀자고 자꾸 부른다. 한참을 망설이다가 내려왔더니, 형아가 친절하게 집안을 안내도 해주어서 좋았...

<font color=navy>지니 file 2

잘 지내고 있어요. 손가락도 엄청 물고 바지끈도 남겨놓질 않지요...

대견이의 일기(입양자 김광달씨와 리 트리바) file

  • kaps
  • 2006-04-14
  • 조회 수 8592

대견이의 일기( 3월 12일. 입양포토겔러리 김명자씨와 리트리바 no206참고) 오늘은 토요일, 우리 엄마, 아빠와 함께 아빠 부대원들과 등산 겸 소풍을 가는 날이다. 나는 부대원들이 축구를 하면 즐기는 축구 공을 나도 갖고 노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때로는 축구공을 앞다리 양 사...

우창욱씨 부부와 순이(방실이)

  • kaps
  • 2009-01-16
  • 조회 수 8588

우창욱&박미연 부부는 서울에 사시면서 영국 대사관에서 일합니다. 오래 전부터 대구보호소나 보은 보호소에 오셔서 강아지 한마리를 입양하시겠다고 하였습니다. 마침내 결심을 하고 지난 토요일 장거리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서울 영국대사관에서 보은 보호소까지 오는데 약 2시간 걸렸...

안녕하세요..... 2

부산에 살고있는 여성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어서 정식으로 회원 가입햇습니다.. 여기 글들을 읽고 사진들을 보고난후 매우 가슴이 아팟습니다 안락사 당하는 동물들도 불쌍하고 주인을 잘못만나 학대당하는 동물들을 보니 정말 가슴이 찢어질듯 아프네여.. 기회가된다면 입양...

아기 냥이 입양처 구합니다... 2

아기 냥이 입양처를 찾습니다.... 7월말에 구조되었으니까 나이는 넉넉잡아 5개월정도 된 여아입니다 길에서 태어난 아기인데 초등학생들이 길에서 주웠다면서 안고 다니길래 혹시나 아이들이 나쁜짓이나 하지 않을까 하여 데리고 왔습니다 길에서 태어난 아기답지 않게 사람한테 너무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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