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우리 아이가 놀이터 의자에 굶어 힘없이 누워있는 아이를 데려왔어요. 다른 친구들은 엄마가 반대해서 안됀다면서 우리집으로 데리고 왔다는군요. 처음엔 밥먹을힘조차 없다가 지금은 밥도 잘먹고 잘자고 화장실도 잘기리는 애교많은 아이입니다. 한번 가족이랑 헤어진아이입니다. 꼭 평생 함께 해주실분을 찾습니다.저희집엔 강아지가 있어 여러가지로 키울형편이 안돼요. 대구분이면 더 좋구요. 무엇보다 사랑으로 가족이 되실분을 찾습니다.

조은주

2007.09.12 (20:36:41)

아기냥이 좋은 곳으로 입양되어 사랑받게 되었어요. 연락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저도 이번에 아기냥이로 많은걸 다시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어요. 감사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사진을 공유해주세요. 관리자 2012-11-05 28909

<font color=navy>2006년에 입양된 고양이 '힘찬이' 사진과 편지

  • kaps
  • 2009-05-05
  • 조회 수 10726

안녕하세요. 2년 전에 입양한 고양이 "힘찬"입니다. 그 동안 건강하게 잘 지냈는데 최근에 밥을 먹지않고 애가 힘이 빠지고 좋지 않았습니다. 걱정이 되어 협회에 문의하니 방법을 알려주어 그대로 했더니 힘찬이는 이제 건강을 회복하고 잘 지내고 있어요. 밥도 잘 먹어요.^^ 감사합...

오랫만에 똑이 모습 올립니다.

똑이의 변화된 모습을 올립니다. 모질량이 엄청난 관계로 너무 헥헥되서 미용을 감행했습니다. 똑이 성격에 미용을 한다는건 엄청난 용기와 힘을 필요로 합니다. 변해 가고 있습니다. 밥먹고 털만 자랐나..엄청나더이다.. 더벅머리에 고속도로 한번 내고..ㅋㅋ 털양을 보여주기 위해서..제...

김다미씨에게 입양간 고양이"마리" 최근 소식 1

  • kaps
  • 2010-01-08
  • 조회 수 10784

☞ 마리 입양당시 모습 보러가기

미국으로 입양간 강냉이 최근이야기와 사진

  • kaps
  • 2008-11-07
  • 조회 수 10811

페르시안 고양이 "강냉이" 는 어느 가정에서 약 1년을 살다가 협회로 입소되었다. 태어날 때부터 귀에 문제가 있었는지 소리를 듣지 못하여 그것 때문에 강냉이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키우기에 불편을 느낀 전 주인은 협회로 입소시킨 것 같다. 그래도 원 주인은 자주 강냉이를 생...

요크셔테리어의 주인이 되어주세요(인천) 1

인천 경서동 태평아파트에 누가 버리고 간것을 동네 아이들이 주워왓어요... 장마철에 누가 버렷는지 참 매정한 주인이네요..강아지가 넘 불쌍합니다.. 3살정도(추정) 작고 귀엽고 예쁜 요크셔테리어의 주인이 되어줄 분을 찾습니다. 저희집엔 시추가 4마리라 더 이상 키울수가 없군요~ 01...

[아가들 이야기]-두번째

오늘은 오랜만에 들어온거 같네요 ^-^ 길이랑 대한이 _ 그리고 나연이는 잘 있답니다 ^-^ 길이는 여전히 백여시 짓과 함께 _ 주인을 놀려먹는 이상한 행동을 많이 하구요 _; 나연이 [페키]는 귓병과 며칠전에 스케일링으로_ 입냄새도 전혀없는 이쁜 ~ 나연이를 재탄생되었습니다 ^-^...

똑똑이 소식입니다^^(나머지애들도..)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음.... 그러니까..동보협에서 입양을 하신 또또아주머니가.. (또또와 다롱이 두마리 말티를 키우고 계심.) 똑똑이한테도 염색을 한번 해보라고.. 털이 더 풍성하게 보인다고 권유하시며 또또가 쓴 염색약을 빌려주셨다. 개든 사람이든 패션을 달려야 한...

너무 오랜만이죠 ?[첫사진첨부]

므훗 _ 너무 오랜만이죠 ? 이사도 하고 _정신없이 지내다보니 _ 이곳에 들리는것도 깜빡 했지뭐예요-_ㅠ 저희 애기들은 모두 잘 있는데 _ 보호소 애기들도 건강하게 있죠 ? 핸드폰카메라로 찍은거라 - 작지만 _ 우리 아기들 사진입니다 . 한참 밥줄시간인데 _ 다른애들은 밥먹고 _ ...

김종원씨 가족에게 입양된 고양이 "써니"와 "베리" 최근 소식 3

  • kaps
  • 2010-01-08
  • 조회 수 10997

아래는 김종원씨께서 보내주신 써니(삼색)와 베리(테비색) 사진들입니다. ☞ 써니와 베리 입양당시모습 보러가기

<font color=navy>스테판(Stephanie) 부부가 보내온 타호 소식 1

  • kaps
  • 2009-07-25
  • 조회 수 11041

스테판은, 타호와 아스펜이 독일에서 아주 즐겁게 지내고 있다고 하였다.

코카랑 콜라..

사실 코카랑 콜라를 첨에 본건 2월8일 애사모 정기봉사때... 첨에 걍 상자안에 둘이 붙어있는게 어찌나 불쌍하던지... 물론 도화언니가 정성껏 보살피고 계셨지만... 그래두 거기보다는 저희집이 나을것 같아... 걍 눈뜨고 사료먹을때까지만이라도 키워서 델꼬 오겠다며.. 저희집으로 데리고...

페키니즈 입양자.김혜림양의 편지 1

  • kaps
  • 2009-02-08
  • 조회 수 11230

쫑이와 함께 살고있는 금영자씨 댁의 손녀 김혜림양(초등 6년)이 이메일로 쫑이의 소식과 사진을 보내주었습니다. 입양당시 모습 ----------------------------------------------------------------------------------- 저는 할머니가 (재)한국동물보호협회에서 입양한 작은 강아지와 같이 삽니다. 할머니가 그 강아지를 데려 온...

갈곳없는 하얀천사 말티즈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file 1

6월 16일(토) 오후 8시경 동네 카센타에서 발견한 말티 여아입니다. 아저씨들 말로는 누가 버린거 같다고 저보고 키우라고 하시더군요..한창동안 배회를 한 모양인데 누구하나 신경쓰지 않은듯 했습니다..주변이 큰 교차로라 차들이 아주 많이 다녀 위험하거든요. 일단 데려와서 목욕시키...

안녕하세요 ^^ 순돌이 집입니다~ file 2

안녕하세요~ 12월13일에 보호협회에서 순돌이를 입양했습니다. 몇번이고 돌돌이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이제서야 정회원 신청을하고 글을 쓰게 되네요 ^^ 오랫동안 기르던 아이 2마리가 나이가 많이들고 하늘나라로 가고나서 한참을 슬퍼하다가 순돌이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요즘은 너~무 ...

보호소에서 지난5월에 입양한 진달래입니다 file 3

계속 바빠서 이제야 사진 올리네요 오뎅꼬지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는 달래입니다^^

2개월된 냥이가 사랑받는 가족을 찾아요 file 1

비오는날 우리 아이가 놀이터 의자에 굶어 힘없이 누워있는 아이를 데려왔어요. 다른 친구들은 엄마가 반대해서 안됀다면서 우리집으로 데리고 왔다는군요. 처음엔 밥먹을힘조차 없다가 지금은 밥도 잘먹고 잘자고 화장실도 잘기리는 애교많은 아이입니다. 한번 가족이랑 헤어진아이...

양순이 소식입니다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네요 오전에 병원 가기 전에 한 컷 찍었습니다 오늘 병원에 가서 양순이 구충하고 왔습니다 몸무게를 쟀더니 4kg이나 나가더라구요 겨우내내 밥먹고, 잠자고 하더니 토실토실 살이 쪘습니다 ^-^)> 박물관 선생님도 아주 건강하다고 하시네요 귀 안에 진드기도 ...

<font color=navy>봉사자 미셀의 노력으로 입양 간 개들, 사진과 이야기 2

  • kaps
  • 2009-07-25
  • 조회 수 11776

보은에 사는 외국인 봉사자, 미셀(Michelle)의 노력으로 입양간 개들이다. 그녀가 사진과 함께 최근 이야기를 몇 가지 적어 보내주었다. 네 마리 강아지는 미셀에게 발견되어 보은보호소에 잠시 지내다가, 새 집을 찾아 모두 입양갔다. 토론토에서 베리해피하게 살고 있는 지기(Ziggy) ...

벌써 태진이 입양한 지가 5년째 접었어요~ file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안부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태진이 입양하고,,, 다음해에 고양이 두마리도 같이 입양했었어요,, 고양이 두마리는 우리 아들이 놀이터에 버려져 있는 냥이 두 마리를 데리고 왔는데 태어난지 하루나 이틀쯤 되었던것 같아요.. 동물보호 협회에 전화해서 ...

한 식구가 더 늘었네요~~

얼마전에 보배 이야기를 애들 사진과 함께 동물이야기에 올렸지요. 동구협서 구해온 우리 보배는 이제 우리집 온지 한 달이 좀 넘었으니 6개월 반 정도 됐나 봅니다. 여자 아이로 성격은 정말 발랄무쌍합니다. 우리집과 인연을 맺은 첫날,,우리집 현관문에 들어서는 순간,, 아니 이건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