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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사진을 공유해주세요. 관리자 2012-11-05 28669

우리집 말썽꾸러기...

우리집 말썽꾸러기... 코리랍니다... 어제는 잠시 집 비운 사이, 소반에 담겨 있던 마늘을 먹었다는거 아닙니까? 저러다가 혹, 곰이 되려나요? 암튼 우리 코리는 쑥도 잘 먹고, 온갖 야채들, 과일들 무지 좋아라 합니다. ㅡㅡ; 누가 코리 좀 말려줘요~~~ ^^*   코리가 못 들어가...

길에서 데려온 강아쥐 복실이 file

작년 이맘때쯤 길에서 줏은 아기 강아지가 이렇게 귀엽게 컸답니다^^

잃어버렸다가 찿은 엄지사진 file

예쁘지요^^

너무 즐거운 하루였어요^-^

드디어 저희 집에 대형견 ^-^이 세마리나 오게되었답니다. 보호소에서 잘 보내주신 덕분에 지금 애들 모두들 적응 잘해서 . . 안 만져주면 웁니다 ;; 이름은 말랴뮤트 [겐조] 허스키 [은우] 진돗개 [순덕] 순덕이는 보호소봉사자님께서 그렇게 부르시길래.. 그냥 이름 냅두기로했습...

안녕하세요 금선란님의 이야기로 감동받은 안재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어느분의 추천으루 이렇게 활동 하게된 안재호입니다 쩝,, 저도 강아지를 키우고 싶습니다 최근 키우던 왈창이가 교배 갔기 땜시,,, 왈창이랑 입양한 강아지랑 한식구가 되고싶어 이런글 올리게됩니다 새끼면 좋겠구요... h.p:010~6436~6279` 이멜:dkswoghdidi@hanmir.com 꼭...

안재호 회원님께-

입양신청은 053-629-6143 / 053-622-3588 / 016-9393-9100 으로 연락하셔서 상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반드시 불임수술을 하는 것을 입양조건으로 하고있습니다. 불임수술 하지 않은 개는 집밖으로 뛰쳐나갈 확률이 높고, 출산된 새끼들을 키워 줄 좋은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라...

길에서 데려온 아기냥이가 이렇게 컸어요 file 1

첨엔 너무 말라서 살지 못할것 같았는데 지금은 이렇게 크고 귀엽게 컸어요 그런데 너무 말썽꾸러기인거있죠^^

길에서 줏은 고양이 솔지랑 복실이 file

둘이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다정해 보여서 올려봤습니다.

<font color=navy>Erin과 Nathan에게 입양된 Smokey, Leaf의 사진들

  • kaps
  • 2009-04-18
  • 조회 수 8480

3월에 입양한 에린과 나단이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다른 사진 속에서 누락되어 조금 늦게 올립니다. 거실에 앉아있는 스모키와 리프 나단이 리프에게 음식을 주려고 하네요. 리프는 좋다고 무릎에 비비고 있습니다. 보호소에 있을 때는 상숙이로 불리었는데 리프라는 이름이 조금 낯설게...

오랜만에 코리 사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무척 오랜만에 인사를 여쭙니다.^^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코리 많이 예뻐졌지요? 털도 엄청 자라고, 말도 곧잘 듣습니다. 가끔 대형사고를 쳐서 그렇지만요! 아빠가 아끼는 자스민 화분과 허브를 아작내고 말았습니다. 지금 싹도 안 틔우고, 아마 제 생각에 ...

다정한 오누이 file

뒤늦게 입양한 유키와 또이는 너무 너무 친해졌어요. 유키가 오지 않았을때는 또이 혼자 있는게 안쓰러워 보였거든요. 그런데 유키가 오고 나서는 둘이 꼬~옥 안고 자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코리야~ 여기 봐야지? ㅡㅡ"

"코리야!~ 여기봐" "울 코리 착하쥐??" '찰칵'...'찰칵' 그것도 잠시 참새 한 마리가 마당에 날아다니는걸 보고 이리저리 머리를 휘둘러 댑니다. 딴데 쳐다보고 있죠? 그래도 코리는 포즈를 잘 취해주는터라... 바쁜 아침 시간에 몇 컷!~ 날렸습니다. ^^*      

입양하지 전 file 1

입양하기 전 엄마를 기다리며..

[re] 코숏삼색이주인을찾습니다

여기다 올리는건지 잘모르겠는데 좀 올린글있길래 올렸어요 아니면 적절한곳으로 옮겨주세요 >길냥인지 키우던앤지잘 모르겠는데못먹어서인지.. 몰라도 대략 6개월령정도된것같고 말랐어요 암냥이구요, 사람손을무서워하지않고 삼색이의특징인고운성품과 사람좋아하는애이네요 제가잃어버린울냥이찾으려...

대견이의 일기(입양자 김광달씨와 리 트리바) file

  • kaps
  • 2006-04-14
  • 조회 수 8523

대견이의 일기( 3월 12일. 입양포토겔러리 김명자씨와 리트리바 no206참고) 오늘은 토요일, 우리 엄마, 아빠와 함께 아빠 부대원들과 등산 겸 소풍을 가는 날이다. 나는 부대원들이 축구를 하면 즐기는 축구 공을 나도 갖고 노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때로는 축구공을 앞다리 양 사...

자기속에 들어간 고양이 솔지^^공개합니다. file 1

툭하면 항아리속에 들어가네요^^

안녕하세요..... 2

부산에 살고있는 여성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어서 정식으로 회원 가입햇습니다.. 여기 글들을 읽고 사진들을 보고난후 매우 가슴이 아팟습니다 안락사 당하는 동물들도 불쌍하고 주인을 잘못만나 학대당하는 동물들을 보니 정말 가슴이 찢어질듯 아프네여.. 기회가된다면 입양...

우창욱씨 부부와 순이(방실이)

  • kaps
  • 2009-01-16
  • 조회 수 8526

우창욱&박미연 부부는 서울에 사시면서 영국 대사관에서 일합니다. 오래 전부터 대구보호소나 보은 보호소에 오셔서 강아지 한마리를 입양하시겠다고 하였습니다. 마침내 결심을 하고 지난 토요일 장거리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서울 영국대사관에서 보은 보호소까지 오는데 약 2시간 걸렸...

아기 냥이 입양처 구합니다... 2

아기 냥이 입양처를 찾습니다.... 7월말에 구조되었으니까 나이는 넉넉잡아 5개월정도 된 여아입니다 길에서 태어난 아기인데 초등학생들이 길에서 주웠다면서 안고 다니길래 혹시나 아이들이 나쁜짓이나 하지 않을까 하여 데리고 왔습니다 길에서 태어난 아기답지 않게 사람한테 너무 잘 ...

<font color=navy>사이좋은 또이랑 유키 file 1

사이좋은 또이랑 유키 두 녀석들과 사아좋게 잘 지내는 딸아이를 보면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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