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 홈
후원을 기다립니다
read 8764 vote 0 2008.08.06 (00:01:49)

밑에 글을 보다가 참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누가 옳고 누가 그르다 하시면서 점점 감정싸움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전 안그러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두분다(더계실수도..) 동물들 맘속에 들어가 보셨어요?
그애들이 어떤맘인지.. 어떤생각으로 우리를 보는지 아세요?
다 우리가 만들어 놓은 우리 기준이잖아요 그애들 한테 물어본것도 아니고 당연 답을 해줄수도 없지만..
다만 우리가 도울수 있을꺼라는 짧은 생각에 .. 그렇게 맘써주고 도와주는건데.. 서로 생각이 다를수 있잖아요.. 대한민국 국민이 모두 같은맘 같은 생각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동물들을 사랑하는 그맘 하나만 생각해요~!
지금은 우리끼리 싸울데가 아니잖아요
일단은 힘을 모아야하잖아요
내부문제는 그담에 해요~!  다들 날도 더운데 좋은생각 좋은말만 하구요.. 이 더위에 고생할 불쌍한 동물들 생각하자구요
아자! 아자!! 다들 힘내세요

박지은

2008.08.06 (13:31:02)
*.237.103.9

맞는말씀입니다.
KAPS회원 분들은 모두 동물을 사랑한다는 한 마음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시니
수인님 말씀처럼 힘을 합쳐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이두환

2008.08.06 (18:46:09)
*.44.7.124

수인님 말씀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힘을 합해야될때인데.. 현실은 참 냉정하네요..
그리고 우리가 동물들 마음을 전적으로 알 수 없겠지만 밑에 이영란님 말씀처럼 차에 치여 사지가 부러진 고통스러워하는 동물들의 입장이라면 너무 고통스럽기때문에 보는 즉시 안락사 시켜주길 원할 것 같습니다.. 병원까지 가는 일 이십분도 그녀석에게는 엄청난 고통일꺼라 생각합니다..어차피 안락사 해야된다면 일분 일초라도 빨리 해주는 것이 동물들 입장에서 나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드네요.
그리고 아직 개고기 합법화 추진은 여전히 진행중이라고 합니다..회원여러분들.. 전단지배부와 개고기 반대서명운동 . 오세훈 시장님에게 보내는 탄원서 조금 힘들지만 계속 해야될것 같습니다. 회원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세요.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불에탄 개 2005-04-06 11385
냥이네 길냥이 밥 주는 모임 소모임지기입니다..^^ 2005-05-23 11383
달력이여... 2003-12-01 11378
[인천남동구청사건]개보신업자 말만 믿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2005-06-16 11369
유기동물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11 2006-04-07 11364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4-01-19 11361
<font color=green>개 도살장 곁에 둔 신흥초등학교로 항의전화 부탁 4 2009-04-06 11356
동물의료보험적용과관련하여 2005-07-13 11345
[책]'보신탕'과 '동물권리론'에 대한 비판적 성찰 - 개를 위한 변명 2005-05-09 11325
전단지 삼천부신청할려구요... 5 2006-08-31 11321
어떻게 할지... 2004-12-15 11314
푸들 보호중인데 어떡하죠? 2003-07-26 11311
강아지 짖는 소리로 소음신고가 들어왔다고... 2 2007-07-28 11297
박현숙씨의 포항 허스키 도살 장면을 읽고(사진첨부), 2004-11-20 11286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2003-01-23 11270
이정일님 정향숙님~^^ 2003-09-15 11268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법에 관한....) 2004-08-19 11259
침묵을 깨며.... 2004-04-13 11254
기분좋은 소식전해요^^ 2004-05-09 11253
정회원인데 왜.ㅠ.ㅜ 1 2006-12-27 1124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