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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동물보호소다녀와서..
by 구창숙 (*.54.228.91)
read 6050 vote 3 2007.02.22 (13:58:48)

설날에 보은고향집에 가면서 질신리에 위치한 보은동물보호소현장을 찾았습니다. 저도 보은토박이이긴하지만 산골여기저기는 다 알수가 없기에 찾는데 좀 고생좀 했습니다. 무작정 찾아나섰다가 도로변에서 멀찌기 자리잡은 보호소를 보고 너무도 기뻤습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쉽지 않더군요.아직 정비되지 않은 흙길이 질퍽하고 건물로 들어서자 아직 공사가 더 진행이 되어야 할거 같구요.저도 후원금조로 작은금액을 내긴했지만 어서빨리 더많은 손길이 이어져서 보호소가 하루빨리 완성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아직 미완성이라 어떤 온기도 느껴지진 않았지만 그곳에 버려지고 아픈 동물들이 편안히 쉴수 있다고 생각하니 그 자체만으로도 건물을 보고 있자니 뿌듯해지더군요.공기좋구 조용한 곳에 위치한 보은동물보호소가 우리 아이들의 천국이 되는날을 기다리면서 앞으로 더많은 관심 보낼게요.

kaps

2007.02.23 (19:00:08)
*.203.152.125

보은 동물교육보호센터에 다녀오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아무리 토박이라도 처음 가는 산길이 쉽게 찾지는 못할 것입니다. 지리에 밝은 분들은 쉽게 찾기도 하였습니다. 국도에서 보호소 현장까지는 약 5분거리로서 멀지는 않습니다만 비 온 뒤나 눈이 온 뒤에 가면 땅이 질펀합니다. 안 그래도 포장을 할 계획을 세우고 있답니다. 언제 다녀오셨는지는 모르지만 거의 완성되어 보는 이로 하여금 모두 기뻐하였습니다. 창숙씨가 저번 글에는 직원으로 하고싶다고 아주 간절하게 부탁하셨는 것 같은데 이제 그것에 대해서는 생각이 바뀌셨는지요. 최근 글들에는 그 것에 대한 어떤 언급이 전혀 없어 물어보았습니다.
임상완

2007.02.23 (20:15:22)
*.26.138.193

설을 뜻깊게 보내셨네요.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여의치 않아서.

항상 보호소 사진을 보면 아이들이 행복하게 뛰어노는
모습이 보이는 것같아 흐믓합니다.

조용한 곳에 위치해 있다니 찾아가기는 조금
어려운가 본데 그래도 아이들의 천국을
기대하며 기다려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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