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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5503 vote 0 2010.12.11 (22:40:24)

최근에 톱으로 고양이를 죽인 사건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이러한 사건들은 계속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우리가 몰랐던거겠죠..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자신의 이러한 특이한 점을 알리고 싶어하는 종족들도 생겨나는것 같습니다..
전혀 특이한 게 아니고,,,,,미친건데 말이죠,,본인은 모르겠죠..
예전에 초등학생이 아기강아지를 냉동실에 잠시잠시 놔두는걸 취미생활로 하는걸 보고,,
이 세상이 도대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건지,,,생각이 들엇는데,,
결국 고양이 차차 톱 학대 사건이 터졌네요..
범인이 잡힌다하더라도,,,동물학대법이 얼마나 적용이 될지,,,

동물보호법은 바껴야 할것입니다...
추운날씨이지만,,,,,,,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곳에서 학대당하고 있을지 모르는 아이들을 위하여,,
거리에 나서서 동물보호법개정 요구와 개고기반대전단지배포 등,,
여러가지를 회원여러분들과 같이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미나

2010.12.11 (23:22:37)
*.185.39.144

ㅠ인터넷에서 그 글 읽고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아이의 눈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요.. 정말 동물보호법이 바뀌면 좋겠어요, 정치 안하고 싸움할 시간에 주변을 한번만 돌아봐주는게 그렇게 힘든일인지..
전병숙

2010.12.12 (18:47:16)
*.232.225.88

차차 이야기 네티진에서 아우성입니다.고양이를 식칼에 찔려서 택배로 보낸 싸이코같은 놈도 있고 아직은 어린 멍이의 귀를 가위로 자른 늙은이놈들,,,,아마도 학대받는 동물들이 곳곳에서 비일비재 할것입니다.
저승사자는 뭐하고 그런 놈들을 안잡아가는지...그런 악마같은 놈들이 분명 사람한테도
위해를 가하고도 남을텐데 우리나라 동물보호법이 너무도 미미하다는 점에서 안타깝고 분통이 터집니다.
말못하는 동물들을 학대하며 자신의 분풀이대상자로 생각하는 그런 족속들이 지구상에서 영원히 없어졌으면...
동물보호법이 더욱 강화되어 이 나라에서 학대받는 고통받는 동물이 없으면 하는 바램을....해를 보내면서 기도해봅니다.
문제는 개식용이 모둔 동물의 학대의 근원임을...

개식용이 없어질 때
동물들의 고통도 없어지리라 생각해봅니다.
정말!!!!! 그것이 소망이며 소원입니다.
김귀란

2010.12.14 (01:11:35)
*.109.90.231

점점 이런 정신질환자들은 늘어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멀지않은 이웃의 문제일 것이고, 이웃과 가족에게 더 관심을 가지란 메시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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