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숙님 글을 읽고
by 석세진 (*.33.203.103)
read 4652 vote 10 2004.11.19 (23:29:48)

너무 마음이 아파 끝가지 다읽지못했습니다..
정말, 동물들은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 현실이 너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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