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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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풀뜯어먹는 소리.
by 박희태(제인할배) (*.114.52.219)
read 6326 vote 0 2008.03.12 (06:31:06)

천안, 옥천, 보은 땅을 보면서 보은 땅이  당시 가장 값이 저렴하였습니다.
보은 땅을 보러다닐 때 서울의 000회원이 협회장이 그동안 고생하였으니 저희들이 도와주겠다고 하여 그분이 지금 현재 보은 보호소 땅을 사도록 도와주었습니다.  
8700평을 약 9300만원에 사고, 토목공사비가 약 4억원이 들어갔습니다.  
미국의 IFAW가 약 4억 기증한 돈으로 토목공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건물도 지어주겠다고 약속한 IFAW는 약속을 어겼고 도와주지 않게 되었습니다.
또 절망을 하게 되었지만  당시 협회는 약 2억원이 있었고 미국에서 전직 전무가 1억을 도와 준다고 하여 3억으로 건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건축비는  8억원에서 7억으로 깍고 다시 깍아 옥상 고양이 놀이터 포함 6억원으로 계약하였습니다.
건축을 시작하려니 또 민원인(최규문) 항의가 발생하였습니다.
진입로 도로 땅과 협회 보은 보호소 땅 곁에 민원인 땅이 많이 걸쳐저 있어 민원인은 자기 땅을 절대로 밟지 말라.
건물 못짓게한다.
건물 지을려면 내 땅을 모두 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답답하여 보은군청에 이야기 하였으나 보은군청에서도 민원인과 타협을 잘 하라고 하였지만 땅을 사지 않고는 절대 토지 승낙을 해주지 않는다고 하여 그 땅을 2천만원에 없는 돈에 또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평당 4만원을 요구하여 3000여평 땅 1억 2천만원에 사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중도금 줄 돈도 없어 봐 준다면서 잔금을 2007년 12월 31일까지 모두 갚겠다고 약속 하였습니다.
--------------------------------------------------------------
위 글은 금회장께서 매일신문에 올리신 글입니다.

가끔 낮에 라듸오를 듣다보면 모 방송에 정치인 목소리를 흉내내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는 시작전 꼭 하는말이 있습니다.
"그게 뭔 개풀뜯어먹는 소리여..... " 라고.
개가 풀을 뜯어먹는다는 소리를 개를 모르는 일반인들은 그저 웃기는 얘기로 알겠지만 (개는 초식동물이 아니므로..) 내 알기로 개들이 속이 불편할때 토를 하기 위해 풀을 뜯어먹고 불편한 속을 달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내글 제목이 상스러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내가 이리 표현하는것은.

금회장꼐서는
1.건축물을 짖기위해 땅을 살때는 주변 환경이나 또 땅의 용도에 따라 추가적으로 들어갈 비용을 계산하고 또 계산에 맟추어 시작을 해야했습니다.
몇만원 혹은 몇십만원 또는 몇백 몇천만원으로 할수 있는 것이라면 그래도 다행이겠으나 몇억이 왔다 갔다 하는 적지않은 공사를 주먹구구식으로 한걸 되레 자랑스럽게 말하고있다는 것을 지적하고자 하는것입니다
가령 100% 회장님 돈으로 지어져야 했다면 저리했을까요?
1억짜리 땅에 4억을 들여 토목공사를 해야하고....

또 1~2억이 누구집 강아지 이름입니까?
8억짜리 공사를 2억이나 깍아 6억에 했다?
만약 그대로 했다면 8억이 들어갔을것을????????
그 건축 업자가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이글 내용 그대로라면 건축업자가 나쁜 사람이거나 건축물을 의뢰한 사람이 바보 멍청이라는 말이다.

혹 설계변경을 하여 비용에 맟추어 건물을 지었다면 모를까 견적이 8억인 건물을 짓는데 2억을 깍았다??

이런것이 개풀뜯어먹는 소리라는겁니다.

2.건축물을 지으려고 하는데 "진입로 도로 땅과 협회 보은 보호소 땅 곁에 민원인 땅이 많이 걸쳐저 있어 민원인은 자기 땅을 절대로 밟지 말라" ??

이미 천안땅을 사면서 건축물을 짓지 못하게된 사정을 알았을것이고 그렇다면 보은땅을 살때 충분히 허가사항등을 알아 봤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헌데 건물을 지으려고 하니.....??

건축물을 지으려는 토지주 또는 건축업자는 우선 등기부등본상의 지번에 건축물을 짓는데 행정상 허가가 날곳인지 또는 건축물을 짓는데 진입도로는 있는지 또는 그 땅이 남의 땅을 거쳐가야 하는지 그래서 그주인이 도로로 사용하는데 동의를 해주는것인지 등의 기본적인 것 부터 알아보질 않고 또 건축얘기부터 한다.?

이는 설계사무소 또는 건축업자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면 말도 되지않는 소리입니다
상식이 있는 이들에게 물어보십시요

7~8억 짜리 건물을 짓는데 내 생각만으로 건물을 질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바보 천치거나 돈이 썩어 남는 사람이 아니라면 당연히 건축사무소에 의뢰해야 할것이고 건축사무소에서는 도면을 그리기전에 해당 땅의 관청에 건축물을 짓기위한 허가,신고등의 절차를 문의하여 알아봤을것이고.
그럼 애당초 도로가 있어야 하고 없어도 되고가 판단 됬을텐데 글에보면 건축물을 지으려고 하니... 라고 했습니다

그럼 한가지만 묻습니다
외국에서 지원한 4억으로 토목공사를 했다는데
토목공사중에 본인의 이름으로 되있는 땅에는 일원한푼도 공사비가 들어가지 않았는지?
아니면 본인땅도 보호소를 짓기위해 산것이라 도로를 내는데 쓰인것인지?

아마도 이말은 평범한 가정주부 또는 토지와 관련하여 서류를 만들어 보지 않은 사람들은 무슨 말인가 할것입니다.
하지만 코딱지 만한 건물이던 궁궐같은 집이던 건축물을 지어봤거나 어떤 용도이던 땅을 사본사람은 알것입니다
물론 금회장님은 더 잘알고 계실것이고.

결론적으로 금회장 본인이 말씀한 내용대로 라면 보호소의 땅역시 맹지라 불리는 쓸모없는 땅을 산것입니다.
그래서 내 하는 말입니다.
이미 천안에서 경험하여 적지않은 돈이 쓰지 못하게 됬으면
새로이 보호소를 짓기 위한 땅을 구하고 건축물을 지을려고 할때는
충분히 서류상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를 알아보고 했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1억짜리 땅에 4억을 들여 토목공사를 해야 한다면
차라리 4억정도의 땅에 1억정도 토목공사를 해야 하는 땅을 다시 알아본다던지 아니면 그보다 더 허가를 득하기 쉬운곳으로 알아본다던지 하는...
기본적인것 부터 엉터리이면서 나는 잘몰라서??
그런분이 판넬집은 위험하고 벽돌로 된 건물은 안전하다는것은
아셨나요?
개집 고양이 집을 짓는데 판넬이 무엇이 위함하다는것인지
이해하기 힘들지만 그것은 본인의 생각이니 거론치 않겠습니다만
회장님..
왜 이리 억지말을 하십니까.
내 그저 일이 마무리 될때까지 조용히 있으려 했는데
나도 사람인지라 보시는 바와같이 회장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저를 칭하여 하는 글들이 워낙 "개풀 뜯어먹는 소리"들을 하기에
이리씁니다
여튼 시,구청에서 감사가 끝났다고 하니 결과가 나올때까지
또 금회장꼐서 극구 설명하시는 땅문제 또한 말이나 글로는 끝나지 않을것 같으니 더이상 나에대한 어떠한 말이라도 이곳 게시판에서 나오지 않으면 그냥 있겠지만 또다시 나를 거론한 글이 보일때는 나도 내 하고픈 말을 하지요.

그리고 한마디 더 합니다
나를 거론하여 글을 쓴 사람들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나에게 할말 있으면 나에게 직접들 하기 바랍니다
당신들이 나에대해 뭘알고 싶은지 알려줄테니
이렇게 당신들만의 공간에서 헛소리들 하지말고 내게 직접 하도록 하시요.
당신들이 이러면 이럴수록 나역시 꼭같이 할테니.

이보엽

2008.03.12 (07:02:11)
*.57.235.203

아무도 댓글 달지 마세요.
김숙영

2008.03.12 (09:28:44)
*.227.184.74

그래서 어쩌라구 계속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이영란

2008.03.23 (19:55:33)
*.44.7.16

판넬이 뭐가 힘드냐구요.. 참..답답하다.. 산속에 판넬로 짓는다고 다른 건축업자 찾아가서 한번 물어나 보고난뒤에 글 쓰세요.. 나중에 우째 책임질라꼬..쯧쯧.. 막무가내 글을 쓰는지... 결국 자기 얼굴에 침뱉기 밖에 더 되겟냐구요.. 생각좀 하고 행동하세요..제발 동물들 입장에서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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