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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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매일신문 자유게시판과  독자투고에 대구매일신문사 사장님 앞으로 글을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글이 내려가 보이지 않으며  또 새로 올리는 방법으로 반복하여 대구매일신문에서  정정보도 및 사과가 나올 때까지 할 작정입니다.  여러분이 제가 올린 독자투고, 자유게시판을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독자제보는 올려도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그들 직원은 보이므로 독자투고와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 마다 함께  독자제보에도 올립니다.

대구매일신문사 사장님!!

저는 한국의 불쌍한 동물을 위하여 1982년부터 제 사비와 육체와 정신을 다 바쳐  평생 헌신한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에 알만한 분은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대구매일 신문도 몇 번 저의 기사를 잘 써 주었습니다. 그런데 몇년간 협회를 괴롭혀 온 한 직원을 해고 시켰더니 나가면서 " 니 목을 꼭 칠 것이다. 그냥 나가나 한 번 보아라" 하였습니다.  그 걸 겁내어 그를 계속 일하도록 두면 제가 비열한 비겁자가 될 것이므로 과감하게 내 쫒았습니다.

얼마 후 해고된 직원은 매일신문 사회부에 저를 더러운 사람.  땅투기군, 개백정으로 몰도록 하였고, 사회부부장과 서상현기자는 기껏이 그 일에 협조하여 주었습니다. 그 것도 상, 중, 하로 시리즈로 저를 개백정 협회회장으로 만들고 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회장이 성금을 착복하고 그 돈으로 땅 투기하는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두 얼굴을 가진사람입니다. 사장님! 제가 직원을 잘못 두어 이렇게 더러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장님도 직원을 잘못두면 저 같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부디 직원을 무조건 두던하지 마시고 억울한 사람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아래 글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서상현기자는  2008년 2월 20일,  22일, 26일 저희 협회를 3차례 방문하였습니다. 비리  의혹을 갖고 공평한 취재보도를 한다는 명목아래 저희 협회를 찾아왔서 의혹에 대한 설명 및 증거를 달라고 하였습니다.(처음에는 해고 당한 음행성 제보자들과는 전혀 만나지 않았고 그냥  " 금회장은 동물보호 일을 잘하신다고 유명하신 분인데 취재를 좀 하고 싶습니다." 하면서 취재 목적을 설명하고 협회에 와서 저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양의 탈) 그러나 1차(2월 20일) 보통 인터뷰를 마치고 서상현 기자가 나가는 모습을 협회로 들어오는  협회 구조 직원이 보았습니다.

협회 구조 직원은  나가는 저 기자가 달서구 본동에 있는 박물관 옆 동물병원에서 원장과 전직 해고된 직원과 인터뷰를 하는 것을 보았고 내 뒤에서 내 몰래 사진을 찍다가 들켜서 화를 내고 왜 사진을 찍는냐, 이유없는 사진, 허락도 없이 찍지 마라 하니 알았다 하면서 그 다음 찍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미 내 몰래  내 등을 찍었습니다.  그래서 곧 그 직원은  병원 안으로 들어가 먼저 임원장에게 " 저사람 누군데 사진 찍고 야단인냐? 고 물었답니다. 원장은 "내 버려두라"고 말하여 다시 곁에 있는 전직 해고된 직원에 또 물었습니다" 저사람이 누구인냐, 왜 저리 사진찍고 난리인냐? 하고 물었더니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기 위하여 일부러 불렀다. 당신은 협회에 가거던 이 이야기를 하지마라"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직원은 거짓말 할 수 없어 저에게 나가는 기자가  박물관 동물병원에 있던 기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직원은 멋도 모르고 개 두마리를 데리고 오라하여 갔다가 병원에서 직원 등을  몰래찍고  사진 조작을 하여 2008년 3월3일 " 두 얼굴의 한국동물보호협회" 시리즈 상에 실었던 것 같습니다.

협회장은 상황이 어떻게 된 것을 즉시 느끼고 기자에게 전화하고 또 찾아가서 "협회서 몹쓸 직원을 해고했더니 보복성 음해 제보를 하는 것 같은데 의문과 의혹이 많으면 나에게 와서 상세하게 물어주면 모든 설명과 증거를 보여주겠다"하여 3차례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게도 거짓말 하였습니다. 박물관 옆 동물병원에 갔는냐고 물었더니 " 그런 것 모른다. 안갔다는 등 거짓말을 하더니 제가 알고 이야기하니 그 때서야 인정하고 인터뷰를 계속하게 된 것입니다. 다음은 땅 투기 기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입니다. 여러분은 한국의 너무나  많은  불쌍한 동물을 위해서라도 이 글을 꼭 읽고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1982년 피부병에 걸린 새끼고양이를 더럽다고 하수구에 버려진 것을 발견하고 구조하면서 그런 비참한 동물이 너무 많은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저는 사비를 털어 1986년 대구시 대명 10동 1622-13에 150평 땅을 사고 버려진 유기 동물을 보호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순간부터 버려진 동물들은 끝없이 들어오고  개, 고양이가 약 450마리 이상 들어 올 때도 있었습니다. 150평이면 충분하리라고 믿었던 장소가 턱 없이 모자라는 것을 느끼고 새보호소를 만들 계획을 세웠습니다.

계획은 세웠지만 제 개인 돈도 모자라고, 회원들에게 새보호소 만드는 것에 호소도 하였지만 별 도움도 없고, 보호소 운영비도 모자랄 지경이라 제 사비를 보탰어야만 했습니다. 이럴 때 2001년 미국에서 환경운동 보호가 대니서가 저희 협회가 일을 잘한다면서 2500만원 기부를 하였습니다.(신문기사화 되었음) 저는 그 때 처음으로 기부받아 본  큰 몫돈을 가지고  꿈꾸어오던 보호소 땅이라도 사두어야 되겠다고 그 계획을 일부 회원에게 하였더니 서울에 계시는 "이미일, 이정일 회원"자매가  합하여 2천만원을 서슴없이 기부하여 주었습니다. 그러나 합하여도 4500만원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좀 더 돈이 필요하였습니다.

그 당시 지금 박물관의 임규호 원장이 협회 수의사로 고용되어 있을 때였습니다. 남편은 제가 약국에서 벌어들이는 돈으로 계속하여 동물들에게 쓰는 것을 보고 저희 재산 몇 개 되지 않지만 모두 남편 명의로 하고 제이름 재산은 하나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남편에게 지금 보호소로 쓰고 있는 고양이 보호소를 담보하고 은행에 약 8천만원만 대출해달라고 간절하게 사정하였습니다. "그럼 도와줄테니 보호소를 어디든지 이사하여 우리도 저 넓은 집에서 좀 살아보자"고 하여 " 꼭 그렇게 하겠다" 약속하고 돈을 대구 대명동에 있는 대구 은행에 8천만원 대출 받았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미국에서 협회 일을 도와주는 협회 전직 전무였던 동생이  "언니가 만약 땅을 사게되면 반드시 서울 근방에 사야한다. 그래야만 협회가 발전한다. 대구서 언니가  아무리  잘 해도 잘 알려지지 않으니 서울근방에  꼭 사야한다"고 하였지만  서울근방은 너무 비싸 꿈도 못꾸고 대구서도 좀 가까운 천안 근방을 임규호원장과  몇 차례 땅을 보러 갔습니다. 그러나 모두 땅 값이 너무 비쌌고 1억 2천 5백만원으로 좋은 땅을 살 수 없어 허탈하게 돌아왔습니다.

며칠 후 복덕방에서 다시 연락와서 " 이번에는 진짜 좋고 싼 땅이 있다" 오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지쳐 갈 수가 없어 임원장에게  "1000만원" 계약금 주면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그 땅을 천안시청에 들어가 "동물보호소"를 지을 수 있는 땅인지 아닌지를 확실하게 알아보고, 된다면 계약하고 안되면 그냥오라.그리고 또 물을 것 있으면 전화하라"고 누누이 부탁하였습니다.

천안에 간 임원장은 전화도 없이 늦게 대구로 도착하여 "어찌 되었나?" 다급하게 물어보았습다. "계약하였습니다" 하여 "그럼 그 땅이 동물보호소 지어도 된다고 하던냐" 고 물었더니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억장이 무너져 "그렇게 되면 계약을 하지마라고 하였는데 왜 하였는냐?" 고 야단을 쳤습니다.  "회장님, 그럼 어느 천년에 땅을 사서 보호소를 짓겠습니까? 복덕방에서 보호소를 짓을 수 있도록 방법을 가르쳐 주었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하였지만 저는 이 일을 어찌하나 해약을 하면 1000만원을 떼이기 되고... 한숨만 쉬고 있으니 "회장님 다 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걱정말고 빨리 중도금, 막대금 주고 사도록하자" 고 저를 졸랐습니다. 1000만원 떼이기 싫고 임원장 말을 믿고 울며 겨자먹기로 그 땅을 사게 되었습니다. 평당 2만원에 총 5190평을 샀고 즉시 (재)한국동물보호협회 이름으로 축사를 짓는다고 신고하라고 임원장에게 시켰고 임원장은 복덕방에 의뢰한 것 같았습니다. 그 과정을 임규호 원장이 너무 잘 알고 모두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축사라도 "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명의는 안된다고 하였고 우선 협회장 명의로 하고 동물축사를 만들자고 하여 어쩔 수 없이 협회장 이름을 넣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임원장이 계약한

땅은 산림보존이 지역이며 지대도 너무 놓아 진입로도 낼 수 없어 축사조차도 지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농림부에서 땅이 있으면 보호소를 지어준다고 하여 천안시청과 의논하라고 하였습니다. 천안시청은 동물보호소 짓는 것을 매우 기뻐하고 도와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조사결과 보존지역이라 불가하다고 하였습니다. 조례에서 사람을 위한 복지 시설은 되나 동물관련 조항이 없어 안된다고 하여 절망하였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제 명의로 된 저 땅은 언제가 놔두면 돈이 되겠지. 그래 저것이 어쩌면 금덩이가 되어 협회를 크게 도와줄 것이다. 희망을 가지고  땅 값이 오를 때까지 놔두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몇 년이 지나 갑자기 이상한 소문이 들렸습니다. 금회장이 개인이름으로 협회돈으로 땅 투기를 하였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달서구 본동 박물관 옆 동물병원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억장이 무너졌지만 아무리 내가 깨끗하여도 이것을 이상한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구나, 안되겠다, 다시 협회이름으로 하는 방법을 모색하기고 하고 남대구 세무서에 가서 물어보았습니다. 협회 이름으로 고치면 세금이 많이 나온다하였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 이름이 되어 있어 사람들이

이상하게 의심을합니다. 하니 세무서 직원이 " 땅을 팔아서 그 돈을 협회에 기증한다고하고 공증을 해두세요하고 가르쳐주어, 고맙다고 인사하고 즉시 공증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이정일 이미일 회원에게 공증한 서류를 보내고, 미국 대니서는 보낼 방법이 없어 못 보냈습니다.

그러나 공증하기 앞서 이 사실을 미국 전직 전무가 알고는 "언니는 그 땅을 모두 협회에 기증하지 마라. 언니돈도 들어 갔으니 언니 이름으로 좀 남겨두어 언니도  노후대책을 좀 해라. 지금까지 언니가 가진 돈은 모두 협회에 넣고 돈 한푼도 없이 어쩔려고 또 모두 협회에 다 주려고 하는냐. 제발 언니도 정신차리고 언니 자신도  생각 좀 해라" 하였지만 " 내가 늙어서 못 먹고 살일이 뭐 있겠는냐. 어째던 내가 가진돈은 모두 협회에 들어가야된다. 왜냐면 내가 이일을 원하였고 설립한 단체니 어째던 협회가  잘 되어야 되지 않나?" 하였지만 동생은 "그러면 안된다. 언니도 살아야 된다 "사정하여 " 그럼 3190평만 기증하겠다고 하게 된 것입니다.

아무리 내 돈으로 산 내 이름이 된 땅이 있어도 재단 한국동물보호협회를 유지시키기 위하여 제돈을 안 쓸 수가 없습니다. 항상 협회가 재정난에 허덕였기 때문입니다. 동생 전직 전무가 시킨대로 하여도 내 마음 속은 "저 땅이 돈이 된다면 협회가 어려울 때 얼마든지 내 마음대로 협회에 넣으면 되지하는 속셈으로 동생에게 "오냐 알았다" 하고 나누게 된 것입니다.  이 상황도 대구매일신문 사회부 서상현 기자는 공증서도 보았고 2001년 대출 받은 통장도 보았습니다. 제 설명도 상세히  들었습니다.

불행 중 다행하게도  미국 동생이 "미국 한 동물단체(IFAW)에서  협회 보호소를 지어주려고 한다. 그러나 땅이 있어야 된다. 천안 땅은 안되니 다른 곳을 물색해보라하여 당시 호주에서 지원해준 돈(7천만원)과 미국에서 지원해준 성금, 국내성금 등으로 다시 천안, 옥천, 보은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RSPCA는 보은 보호소를 짖고 난뒤 병원안 시설을 조금 도와주었습니다.(약 1천 2백만원) 그 내용도 기자에게 상세하게 말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외국에서 많은 돈이 들어오는데 뒤로 빼 돌리는 것같이 보도하였습니다.

천안, 옥천, 보은 땅을 보면서 보은 땅이  당시 가장 값이 저렴하였습니다. 보은 땅을 보러다닐 때 서울의 전경일회원이 협회장이 그동안 고생하였으니 저희들이 도와주겠다고 하여 그분이 지금 현재 보은 보호소 땅을 사도록 도와주었습니다.  8700평을 약 9300만원에 사고, 토목공사비가 약 4억원이 들어갔습니다.  미국의 IFAW가 약 4억 기증한 돈으로 토목공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건물도 지어주겠다고 약속한 IFAW는 약속을 어겼고 도와주지 않게 되었습니다.

또 절망을 하게 되었지만  당시 협회는 약 2억원이 있었고 미국에서 전무가 1억을 도와 준다고 하여 3억으로 건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건축비는  8억원에서 7억으로 깍고 다시 깍아 옥상 고양이 놀이터 포함 6억원으로 계약하였습니다. 건축을 시작하려니 또 민원인(최규문) 항의가 발생하였습니다. 진입로 도로 땅과 협회 보은 보호소 땅 곁에 민원인 땅이 많이 걸쳐저 있어 민원인은 자기 땅을 절대로 밟지 말라. 건물 못짓게한다. 건물 지을려면 내 땅을 모두 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답답하여 보은군청에 이야기 하였으나 보은군청에서도 민원인과 타협을 잘 하라고 하였지만 땅을 사지 않고는 절대 토지 승낙을 해주지 않는다고 하여 그 땅을 2천만원에 없는 돈에 또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평당 4만원을 요구하여 3000여평 땅 1억 2천만원에 사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나머지 돈은 당장 갚지를 못한다고 하니 2007년 12월 31일까지 모두 갚아라고 하였습니다.

보은 보호소 건물은 짓게 되었으나 당시 이사들과 미국의 전무동생과 또 갈등이 생겼습니다. 서울 이사 3명과 미국 전무 금계란은 보은 보호소를 패널로 지어라고 하였습니다. 이유는 돈이 없다는 것입니다. 콘크리트로 짓게되면 7억이나(디스카운트 하기 전 이야기) 패넬로 짓게되면  5억으로서  2억을 절약하여 좋기는 합니다. 전직 전무와 전직 이사들의 말에도 일리가 있고 맞는 말이지만 저는  일생일대 꿈에도 소원하였던 제대로 된 동물보호소를 짓는데 그것도 야산인데 패널로 짓을 수 없다고 타투게 되었습니다. 돈이 모자란다면 제 재산을 팔아서라도 콘크리트로 짓게다하고 제 고집대로  콘크리트로 짓게 되었습니다. 절약하는 것도 좋지만 동물생명안전이 더 중요하였기 때문에 콘크리트로 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전무는 절약하자는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고 지원을 못해준다고 하여 건축부분에 있어 미국지원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도움을 받지 못하게되어 협회는 많은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또 다행하게도 건축회사 사장은 외상으로 보은 보호소를 완성하여 주었습니다. 협회는 건축회사 사장에게 2006년 년말 경 1억 8천만원만 주고 짓게 된 것입니다. 2007년 준공식을 끝내고 건축사장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도 돈을 주지 못한 것에 미안하여 2007년 년말 쯤에 보은 보호소를 담보하고 2억 5천만원을 대출받았습니다.

 1억 5천만원은 건축사장 빚을 갚고 1억원원은 최규문 민원 땅 주민에게 갚아 협회 땅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협회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위하여 충북 보은 군에 있는 법무사 임성철 사무소에(043-543-6360-1) 의뢰하였습니다. 그러나 법무사에서 문제가 있다고  저희 협회에 전화가 왔습니다. 그 땅 안에 논이 있어 논은  재단법인 이름으로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할 수 없이 이사들과 의논하고 논은 당분가 협회장이름으로 해두고 방법을 찾아 다시 협회 이름으로 바꾸자고  결정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을 위에 쓰인 글대로 서상현 기자에게 다 하려고 하였으나 시간이 없다면서 간단하게 들으려고 하여 이렇게 설명을 상세하게 해주지는 못하였지만 알아들을 만큼 충분한 설명은 해 주었습니다. 2001년부터 2007년까지 보은 보호소 성금 명단자와 성금내역도 보여주었습니다. 결산공고 내용도 보여주었습니다. 해마다 봄 협회지에는 결산공고, 1년동안 성금 낸 모든  회원들 이름과 성금내역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한 협회지를 보고 또  가져갔습니다. 등기 필증 등 모두 보여주고  달라는 자료는 모두 보여주고 가져가고 하였습니다.

서상현 기자는 3번에 걸친 인터뷰에서 저의 설명과 증거에 조금도 의의를 제기하지 않았고 이해하게 되었다는 뜻을 비추고 땅 관련 모든 의혹도  증거와 설명을 듣고 알아 들은 듯하고 모두 잘하고 있네요라는 말까지 하였습니다. 그러고는 돌아서는 악마의 웃음을 띄우고 협회장이 땅 투기꾼이며 개백정 협회로 일반 사람이 이해하도록  알리는 데 있어 충분한 내용 기사를 상, 중, 하 시리즈로  올렸습니다.

제 앞에서는 한마디도 의문을 제기하지 않고 알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또 제가  대구매일신문사 사회부에 두 번이나 들어가서 사회부부장에게도 서상현 기자에게도  땅에 대한 의혹을 설명하고 신문에 난 기사들이 모두 잘못되었다. 어찌하여 협회장 설명은 한마디도 안 써주고  교활한 거짓 인간들 말만 듣고 신문에 기사라고 올렸는지? 사실보도,  정의 구현과 약한자를 대변하여 억울한 사람들을 도와준다는 신문의 사명감은 전혀 볼 수가 없다고 반박하였습니다.

이 사회의 진정 억울한 사람은 누구이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선량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잘 구분하여 사회평화에 이바지해야 할 신문사가 이렇게 해도 괜찮습니까? 라고 말하여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눈만 지긋이 감고 있었습니다.(사회부 부장) 서상현기자는 그냥 듣고 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땅 투기에 대한 설명입니다. 상, 중에 대한 거짓말과 허위보도는 상세하게 가려내고 있습니다.  글을 읽어주셔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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