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 홈
후원을 기다립니다
read 6013 vote 0 2007.09.20 (14:33:10)

겨울준비 방석

현수영 회원이 재봉틀 솜씨가 좋아 협회 보호소에 남아 있는 담요, 차렵이불과  회원들이 보내주신 이불, 담요로 65장의 방석을 완성하였습니다. 이제 수영씨네 집의 재봉틀이 과로로 쉬고 있습니다. 병원에 보냈으니 추석이 지나야 쾌차 할것 같습니다. 수영씨가 만든 방석이 비록 아주 멋지게 만들어 파는 방석과는 비교되나 우리 고양이들에게는 사랑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수영씨 방석이 더 예뻐보이고, 따뜻하게 만들어져 아마도 우리 고양이들이 더 좋아해 줄 것 같습니다. 물론 작은 개들에게도 올 겨울 방석을 선사 할  것입니다.

회원 분들께서도 수영씨가 만든 방석들을 감상 하시고, 여러분 집에 재봉틀 가지신 분은 만들어 보셔도 좋을 것입니다. 가로 60센티, 세로 35센티 의 크기입니다. 약간의 크기 차이가 나는 건 그다지 중요 하지 않습니다.

 

 

 

 

김소희

2007.09.21 (01:55:10)
*.235.41.76

너무너무 솜씨가 좋으시네여 ^^ 아주 예쁘고 정성이 들러가서 아이들이 좋아할거같아여 ~폴라폴리스이불을 보내드리려 했으나 저희집 애들이 전부 피부병이 걸려서 혹시 옮을까바 그건 안보내기로 하구여 방석을 아예주문했어여 저는 그런솜씨가 없어서 만들진 못하구 만들어져있는 방석을 몇십장 주문했는데 추석이지나야 배송이 간다네여 정성은 없지만 많은 방석이 필요할꺼같아 주문했으니 이거라도 받아주세여 죄송해여 ~담주나 지나면 도착할꺼예여
배을선

2007.09.21 (11:40:50)
*.236.210.228

고마워요...수영씨 고양이들이 방석에 앉는것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항상녀석들위해 신경써주셨어 감사합니다..
이정일

2007.09.21 (14:38:37)
*.50.117.103

현수영씨~정말 잘 만드셨어요. 시중판매품 같이 장식품 을 만들어줘도 많은 애들중에는 꼭 쉴새 없이 물어 뜯는 애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정말 수고 하셨어요. 그리고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방석 속에는 솜을 넣으셨는지요. 세탁시에도 괜잖은지 궁금합니다.
현수영

2007.09.21 (22:40:33)
*.217.161.88

방석 속에는 회장님이 주신 솜도 넣었습니다. 아이들이 포근한걸 좋아할것 같아서요. 그리고 박음질을 단단히 했으니 세탁후에도 괜찮을꺼예요.
넉넉히 방석을 만들어 놓으면 추운 겨울이 와도 조금은 도움이 되겠지요. 그리고 제 솜씨가 좋은것이 아니고 사진이 잘 나온거랍니다. 제가 할 수 있는게 있어서 행복 합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우렁각시가 되려고 했는데 자랑쟁이가 된것같아 부끄럽습니다.
김소희

2007.09.22 (02:34:22)
*.235.41.76

현수영씨 솜씨가 진짜 좋으신데여 근데 방석말고 장난감 같은것도 필요한건가여?
kaps

2007.09.23 (00:53:51)
*.200.247.54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시려는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소희씨는 저번에 고양이 놀이용 통, 옥상 계단 그리고 개 방 침상 만드는 합판 값을 보태주셔서 덕분에 보은 동물들 겨울나기가 좀 나아진 것 같습니다. 거기에다 현수영씨가 방석도 많이 만들었지요. 소희씨가 방석도 보내주셨다니 더욱 고맙습니다. 개들에게 장난감 특히 야구 공, 축구 공도 필요다고 말하려니 좀 염체가 없습니다. 보내주신다면 개들이 아주 좋아하겠지요. 동물이 살아 갈 건물이 완성되었다고 다 된 것이 아니더라고요. 우리가 준비하여야 할 것들이 수 없이 나오는군요. 회원들님에게 이런 저런 부탁을 하려니 미안합니다.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기사]맹수 키워먹는 사회가 참극 불렀다 7 2005-11-25 6017
불임수술에 대하여 1 2007-03-25 6017
아파트 개 소음에 관한문제가.. 1 2007-11-21 6017
개고기를 먹지 말아야되는 이유 하나 더 추가~! 3 2010-11-27 6017
좋은 생각이 있습니다.... 2004-07-27 6018
혹시라도 잘못될까 걱정됩니다. 8 2006-11-08 6019
도와주세요 ㅠ ㅠ 2 2011-07-04 6019
<보호중입니다>청량리근처에서 발견된 마르치스 2003-06-09 6020
대만에 잘 도착 하였습니다.(배철수씨 발발이 소식 감사합니다) 2003-09-14 6020
고양이의 애타는 울음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2003-10-18 6020
제가 보호소로 보낸 길냥아가가 궁급합니다.. 6 2007-09-27 6020
아직까지 달력이 안 오네요 1 2011-01-07 6020
<font color=black><b>보호소의 못난이들. 5 2006-01-25 6022
보신탕 반대시위에 관해. 2002-08-10 6023
오랜만입니다.. 그러나...안좋은 소식뿐이네요. 2002-09-12 6023
인간의 길. 2 2007-08-05 6023
우울하네요... 2002-06-04 6024
잃어버린개를 찾습니다... 2002-07-07 6024
건교부 여론 마당에 협회 회원님들 글이 안보입니다. 2003-09-09 6024
왜 보청견 금복이가 개농장에서 죽어야 했을까요? (펌) 4 2007-05-31 6024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