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잊고있었네요..
by 정현영 (*.192.182.16)
read 5309 vote 0 2010.01.26 (13:15:58)

제가 바쁘다는 이유로 이아이들을 잊고있었어요..
후원 계좌 다시 등록했구요.. 정말 적은 돈이지만..도울께요..
요즘 이래저래 가슴아픈얘기들이 많아서 또 속이 상해요..

나중에 제가 여력이 되면 봉사도 참가하고 싶어요.. 점심먹구 와서 이아이들보니 기분이 좋아 졌어요.. ㅋㅋ

kaps

2010.01.26 (22:24:11)
*.237.105.3

정현영회원님, 바쁘신 와중에도 보호소 동물들을 잊지 않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홈페이지 방문해 주셔서 동물들 모습 계속 지켜 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봉사도 와주시면 더 좋을것 같구요 ^^
번호 제목 닉네임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KAPS 네이버 해피로그가 개설되었습니다. 6 kaps 2010-04-20 197124
4642 마음의 꽃씨를... 3 전병숙 2006-03-29 5259
4641 전단지를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도록. 4 전병숙 2006-08-01 5259
4640 오랫만에 소식 올립니다. 1 이경남 2006-08-12 5259
4639 만이천부 돌리면서. 2 전병숙 2006-09-05 5259
4638 유리를 부탁드렸습니다... 4 이공명 2006-12-30 5259
4637 김해 시청과 부산 강서보호소에대해 1 김은정 2008-01-22 5259
4636 할머니와 고양이 kaps 2003-06-03 5260
4635 암이라니... 아유~~ 어떠케요 ㅠㅠ 문주영 2004-04-28 5260
4634 개고기 합법화를 위한 위생강화방안 박살냅시다. 권순웅 2005-03-10 5260
4633 아직 신용카드는 일부 카드만 되는군요 박혜선 2005-09-05 5260
4632 새로이 오늘의 뉴스 1 박상후 2005-09-27 5260
4631 아기 냥이를 길에서 데려오면서.... 3 전병숙 2005-11-22 5260
4630 도심속 길고양이의 항의. 2 전병숙 2006-01-31 5260
4629 시 한편 읽으세요. 김귀란 2006-03-03 5260
4628 안타까운 소식을 전합니다. 4 박다인 2006-04-11 5260
4627 <font color=0000>곰의 굴욕…고양이 영역 침범했다 나무 위에 갇혀</font> 3 kaps 2006-06-13 5260
4626 진짜 말이 끄는 회전목마가 분노스럽슴다. 1 김인숙 2007-10-03 5260
4625 이번 입양은 성공했습니다. 2 배철수 2007-12-05 5260
4624 [re] 암컷 길고양이를 포획할 예정입니다 1 정희남 2010-03-15 5260
4623 어미고양이가 새끼다섯마리를 데리고 다녀요 1 오숙희 2010-06-08 526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