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5296 vote 0 2008.03.18 (12:08:51)

교통사고난 발발이가 퇴원해서 저희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긴한데

왠걸요. 7냥이 방을 내어주고 편히 있으라고 했더니 아직까지

불안한 모양입니다.

아무튼 넓은 곳에서 보살핌 받으며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신 협회께 감사의 말씀 거듭 전합니다.

회원이긴 하지만 매달 조금씩 나가는 후원금밖에

도움이 되지 못했던게 부끄럽습니다.

아무튼 협회에서 그 발발이를 받아주겠다고 허락해 주셔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방문할때 도움이 될만한 물품이 필요하시면 알려 주세요.

그럼 이번주 토요일에뵙겠습니다.

꾸벅~

이영란

2008.03.18 (18:23:24)
*.44.7.16

원정씨 감사합니다.. 구조활동이라는 참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든일입니다.가끔 협회에 구조전화만 하고 모든걸 협회 책임으로 돌리는 분들이 많은데 오늘 좋은분을 만난것 같네요... 협회도 한계가 있고..저는 그저 동물들을 믿고 맡길수 있는 곳이 잇다는 것만으로도 참으로 감사한데 ..간혹 그렇게 생각하지않는 사람들만 보다가 원정씨를 보니 고마울뿐입니다.
이보엽

2008.03.19 (06:11:57)
*.57.235.203

천원정님. 협회 다녀 오신후 협회에서 필요한 물품 리스트를 올려주세요. 혹시 도움을 주는 물품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4월경에 협회에 소형 청소기를 보낼까 아니면 곧 날벌레나 모기가 많은 계절이 오므로 날벌레 포충기가 더 나을지.
강인경

2008.03.19 (18:37:00)
*.236.210.228

멀다면 먼곳인데 구조해서 협회까지 데려가신다니 감사합니다..
구조해서 아무곳에나 입양하면 절대 안됩니다
마땅이 즐곳이 없고 키우기는 힘들다고 구조는해놓고 아무데나 줘버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절대 아무곳에 주면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힘든삶을 살게됩니다
저는 주인들에게 차라리 키우기 힘들땐 주인의 품에서 안락사 시켜주라고
부탁합니다..
제가 아는 분은 유기동물을 불쌍히여기는 분인데 유기견이 생기면 주인을 찾아주위해 여기저기 동물병원등등에 연락을 해놓고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락사를 시켜주더군요..저는 처음에 안락사을 거부했는데 그분이 하는말이 독한 주인잘못만나고통속에 사는것보다 차라리 편히 잠재우는것이 편하다고 하더군요
번호 제목 닉네임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KAPS 네이버 해피로그가 개설되었습니다. 6 kaps 2010-04-20 197108
4642 유기견 입양을 부탁드립니다. 김은영 2007-05-11 5258
4641 방학이 되었어요. 1 김영선 2007-06-26 5258
4640 김해 시청과 부산 강서보호소에대해 1 김은정 2008-01-22 5258
4639 엽총,찝차의 인간은 안좋은 부류로 보면 된다. 1 변창훈 2008-04-18 5258
4638 별견아니지만 물건을 보내려는데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부산 5 배인선 2009-09-08 5258
4637 후원금입니다... 박성용 2002-06-04 5259
4636 "버려진 동물들의 이야기"책의 설문에 참여부탁드립니다. 박혜선 2005-02-18 5259
4635 새로이 오늘의 뉴스 1 박상후 2005-09-27 5259
4634 kaps 회원님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 최수현 2006-01-28 5259
4633 도심속 길고양이의 항의. 2 전병숙 2006-01-31 5259
4632 만이천부 돌리면서. 2 전병숙 2006-09-05 5259
4631 슬개골탈구에 대해 아시는분 1 정화선 2007-05-08 5259
4630 이번 입양은 성공했습니다. 2 배철수 2007-12-05 5259
4629 [re] 암컷 길고양이를 포획할 예정입니다 1 정희남 2010-03-15 5259
4628 어미고양이가 새끼다섯마리를 데리고 다녀요 1 오숙희 2010-06-08 5259
4627 할머니와 고양이 kaps 2003-06-03 5260
4626 암이라니... 아유~~ 어떠케요 ㅠㅠ 문주영 2004-04-28 5260
4625 개고기 합법화를 위한 위생강화방안 박살냅시다. 권순웅 2005-03-10 5260
4624 아직 신용카드는 일부 카드만 되는군요 박혜선 2005-09-05 5260
4623 회장님, 지어주신 강남이,세곡이 . . ,그리고, 3 이정숙 2005-10-09 526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