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5315 vote 0 2006.01.04 (07:24:37)

2006년 병술년 개띠해에는 모든 하시는일 잘풀리시길 바라며
올한해에도 불쌍한 동물들을 위하여 애써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만을 바랍니다^^
그리해서 개띠해를 맞이하여 제발 개고기를 먹는 이그릇된 관습들이
하루빨리 이나라에서 사라질수있도록 바래봅니다
이쁘고말잘듣는 그저그런 동물의존재가아니라 한생명으로써 존중을받고
진정한사랑을 받을수있는 귀한 존재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ps:협회분들께 저희집 셋째 고양이하니소식을 전해드리고파서
    협회로메일을 보내어드렸습니다
    하니의사진들을 동봉하였사오니 동물이야기란에 올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하니가 저희집 셋째로써 살게되었음을 알려
    드리고싶었습니다
    협회일로 바쁘신데,,제가 직접올려야하지만,,방법을 몰라서요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전병숙

2006.01.04 (09:10:12)
*.234.64.3

하니를 키우기로 결정하셨군요. 어려운 결정을 하신 권혜경씨께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여기까지 오실땐 정말!! 힘드셨으리라 생각되네요. 새해엔 협회분들과 회원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병술년을 맞이하여 우직하고 충성스러운 개들도 사람 모두에게 사랑받을수 있는 우리의 소망인 그런 해가 되었으면 좋겠구요. 무엇보다도 가여운 냥이들도 좀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많은 사람들이 포용해주었으면 해가 되기를 바라구요.. 어쨌거나 그런저런 소망이 많은 새해이군요. 모두모두 건강하시고다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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