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제가 쪽지를 보냈는데 아직 확인을 못하셨나봐여
저두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은 님이나 저나 한결같을꺼라 생각합니다.
저두 여기 저기 나름대로 알아본 결과...제대로 된 정보없이 서투르게
나간다면...오히려 역효과가 날꺼 같습니다.

우선 한국 동물 보호 협회에서 관리 사무소로 공문을 보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의 자체적으로도 아파트 관리 규정을 알아봐야 한답니다
주택관리령이 있다 하여도 아파트 자체내의 관리 규정이 있다면 그렇게
큰 효과는 없다고 하네요...
아파트 규정 자체를 누가 어떻게 정하고..새로 입주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동의를 얻었는지 알고...아파트 단지 내에 현재 애견을 키우고 있는
주민분들과 함께 의견을 모아야 할꺼 같습니다.
정 안된다면...애견인 자체적으로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서약을 한후 주민들의 동의를 얻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조금은 번거롭겠지만....한가족같은 강아지와 남의 눈치 보지 않고 행복하게 살수있지 않겠습니까?

저두 답답해서 주저리 올립니다

운영자님....
답답한 마음에 여기저기 알아보다 같은 아파트 분을 뵙고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결과 있도록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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