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씨와 행복이와 래리
by kaps (*.74.26.182)
read 5280 vote 4 2002.11.13 (23:26:04)

 

인천 바닷가에서

2000년 4월 2일에 행복이는 인천에 사는 행복이 만큼 착한 총각 이영준씨에게 입양되어 인천에 살게 되었습니다. 행복이는 영준씨와 함께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영준씨가 언제나 행복하라고 행복이라고 지어준 이름입니다.  위의 사진은 입양가고 두달 후(2000년 6월)에 찍어 보낸 사진입니다. 최근 영준씨는 행복이와 행복이의 친구로서, 가족으로 하얀 리트리바 한녀석을 더 맞이하여 함께 즐거운 소풍을 갔을 때 사진을 많이 보내왔습니다(2002년 11월 13일)

2000년 6월 인천 바닷가 배안에서. 

월미도 바닷가에서 눈오는 날

행복이랑 가을 인천 대 공원에서

행복이랑 래리랑 인천공항 종합정부청사 앞 잔디에서

행복이랑 래리랑 인천문학 경기장에서

행복이랑 래리랑 인천문학 경기장에서,, 영준씨 차 위에서

행복이랑 래리랑 인천문학 경기장에서,, 영준씨 차 위에서

행복이랑 래리랑 인천문학 경기장에서,, 영준씨 차 위에서

행복이랑 래리랑

행복이랑 래리랑

행복이랑 래리랑

행복이의 한강나들이

행복이의 미술관 수영장에서





번호 제목 닉네임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KAPS 네이버 해피로그가 개설되었습니다. 6 kaps 2010-04-20 197108
4642 유기견 입양을 부탁드립니다. 김은영 2007-05-11 5258
4641 방학이 되었어요. 1 김영선 2007-06-26 5258
4640 김해 시청과 부산 강서보호소에대해 1 김은정 2008-01-22 5258
4639 엽총,찝차의 인간은 안좋은 부류로 보면 된다. 1 변창훈 2008-04-18 5258
4638 별견아니지만 물건을 보내려는데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부산 5 배인선 2009-09-08 5258
4637 후원금입니다... 박성용 2002-06-04 5259
4636 "버려진 동물들의 이야기"책의 설문에 참여부탁드립니다. 박혜선 2005-02-18 5259
4635 새로이 오늘의 뉴스 1 박상후 2005-09-27 5259
4634 kaps 회원님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 최수현 2006-01-28 5259
4633 도심속 길고양이의 항의. 2 전병숙 2006-01-31 5259
4632 만이천부 돌리면서. 2 전병숙 2006-09-05 5259
4631 슬개골탈구에 대해 아시는분 1 정화선 2007-05-08 5259
4630 이번 입양은 성공했습니다. 2 배철수 2007-12-05 5259
4629 [re] 암컷 길고양이를 포획할 예정입니다 1 정희남 2010-03-15 5259
4628 어미고양이가 새끼다섯마리를 데리고 다녀요 1 오숙희 2010-06-08 5259
4627 할머니와 고양이 kaps 2003-06-03 5260
4626 암이라니... 아유~~ 어떠케요 ㅠㅠ 문주영 2004-04-28 5260
4625 개고기 합법화를 위한 위생강화방안 박살냅시다. 권순웅 2005-03-10 5260
4624 아직 신용카드는 일부 카드만 되는군요 박혜선 2005-09-05 5260
4623 회장님, 지어주신 강남이,세곡이 . . ,그리고, 3 이정숙 2005-10-09 526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