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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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에서는 올해의 "동물의 날"을 잊어버린채 지나가 버렸습니다. 동물들에게는 정말 미안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일년 12달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우리 불쌍한 동물들의 권리와 보호를 위하여 정신없이 뛰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그리 섭섭해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내년에는 기억하여 회원여러분과 함께 동물을 위하여 할 수 있는 좋은 행사를 계획하도록 합시다.


More than 2 million dogs brutally beaten, hanged, electrocuted to death every year; cats thrown screaming into cauldrons of boiling water suffer slow, agonizing death

OAKLAND, Calif. – October 4 has been designated World Animal Day, because it’s the feast day of the Patron Saint of all animals – Saint Francis of Assisi. St. Francis, born in 1182, in Assisi, Italy, loved all God's creatures and called animals his brothers and sisters. This love and respect is celebrated on his Feast Day, and World Animal Day is intended to commemorate that, and call attention to the plight of animals all over the world.

Different countries and cities honor World Animal Day in different ways. In Rome, stray dogs are temporarily spared from the city's dogcatchers and offered free bones from the meat shop. In Beijing, more than 100 volunteer animal protectors are organizing events to encourage people to adopt dogs and cats. In Australia, World Animal Day has been set aside to recognize the important role that pets play in people’s everyday lives.

But in Korea, World Animal Day will pass just like any other dreadful day for the thousands of dogs and cats that will be tortured and slaughtered for food – all because of mythical “health” claims made by the dog-meat industry. Against all scientific evidence, many Koreans continue to believe that dog-meat stew (boshintang) enhances male sexual potency and that cat juice (goyangi soju) alleviates rheumatoid arthritis and neuralgia.

To achieve these nonexistent health claims, dog and butchers go to extraordinarily cruel lengths. Raised in rural farms or urban backyards, dogs spend their entire lives in cramped wire cages, where they suffer from dehydration and hunger, exposure, filthy conditions, and abuse. Then they are tortured to death – by hanging, being bludgeoned with iron pipes or hammers, or getting electrocuted. A blowtorch then is used to burn off the dog’s hair and brown the skin, sometimes when the dog is still alive.

Dog butchers believe these violent methods of killing tenderize the flesh and improve its aphrodisiacal quality by stimulating the release of adrenaline in the tissues. The more the dog suffers, the more flavorful and beneficial the meat is thought to be. Similarly horrendous methods are used to kill cats. Many feral cats are trapped in wire cages, thrown into sacks, and smashed repeatedly on the ground until they die. Domesticated cats are often dropped, alive, into a cauldron of boiling water and slowly boiled to death.

Dog-meat stew is not a thousand-year-old Korean tradition, as dog-meat dealers claim. The sudden commercial trade of dogs for consumption began in 1980, when a boom in the Korean economy made the once-scarce “livestock” meats suddenly affordable. At the time, the dog-meat trade consisted of only a handful of dealers, who, fearing loss of business, quickly marketed the myth that dog-meat stew is a traditional “cure-all” health food.

세계 동물의 날 --한국에서는 여전히 학대 받으며 죽어가는데,,

<<<<한국에서는 매일 200만이 넘는 개가 잔인 무도하게 매질 당하고,목 매달리고,전기고문으로 죽임을 다하고, 고양이는 끓는 가마 솥 물 속에 쳐 넣어져, 살아 날려는 필사적인 몸부림으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오크랜드,캘리포니아 - 매년 10월4일을 세계동물의 날로 지정하기로 했다. 그 이유는 바로 이 날이 모든 동물들의 후원자인 - 아씨시의 성 프란시스코의 탄신일이 바로1812년 10월4일이기 때문이며, 그는 神의 창조물인 모든 동물들을 사랑 했으며,동물들을 우리 형제,자매들이라고 칭하였다.

이의 사랑과 존경심을 기념하기 위해서 축제일로 정했으며, 세계 곳곳에서 곤경에 빠져있고, 처참하게 버려져 있는 동물들에게 주의 깊게 한 걸음 더 가까이 가기 위한 목적으로 10월4일 그의 탄신일을 기해서 세계동물의 날로 정하게 된 것이다.

각 나라마다, 도시마다 각기 다른 받법으로 이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벌이게 된다.로마에서는, 이 날을 기해서 배회하는 동물들을 일시적이나마 개 잡는 사람들에게 목숨을 살려 주게 하고 ,먹을 것도 제공된다.

또 중국 북경에서는 이 날에 100명이 넘는 동물 보호가들이 자발적으로 거리 캠페인을 벌여서 개와 고양이 입양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행사를 갖게된다. 호주에서는, 항상 우리 생활과 함께 하는 애완동물들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해내고 있는지 깨닫도록 활동을 지금도 해오고 있는데.....그런데 한국은 세계동물의 날이라는 이 날 마저도 개와 고양이에게는 그저 공포스런 날 일뿐,사람들의 먹이로 제공되기 위해, 정말 잔악하게 고통을 당하며 도살 당하고 있다.

이런 모든 것은 그저 막연하게 개고기는 건강에 좋다는 개고기업자들이 만들어낸주장(?)때문에 말이다. 과학적 증거도 없는 보신탕은 정력에 좋고,고양이소주는 류머티즘과 신경통에 좋다는 그들 말을 무턱대고 믿드면서 말이다.

어디에 존재하지도 않는 건강음식이라는 주장에,개는 극에 달하는 고통을 받고,개 도살자들은 극도에 이르는 무자비한 고통을 우리 동물들에게 서슴없이 가한다.

시골 개사육장이든,도시 앞마당에서든 어디를 막론하고 자행되는 육체가 오그라드는 듯한 경련을 일으키며, 탈수와 굶주림과 엉망진창으로 더러운 학대의 구렁텅이인쇠고랑에서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다. 어떤 때는 개를 살아 있는 채로, 불에 태워서갈색으로 구워대는 잔인한 행위도 서슴치 않는다.

개고기 업자들은 개들이 이렇게 처참한 고통을 받아 가면서 죽게 되면 개고기 살이 연해지며,사람의 정욕을 일으키는 아드레날린이 분비된다고 믿고 있다. 개는 고통을 받을수록 고기 향이 맛을 더하고 사람 몸에 더 좋다고 하면서 말이다.

이런 소름 끼치는 끔찍한 방법을 고양이에게도 똑 같이 가해하고 있다. 이런 이유를 들어서 많은 야생고양이들을 덫을 놓아 쇠고랑에 잡아서 자루에 집어 넣어, 고양이가 죽을 때까지 마당 바닥에 몇 번이고 내려 후려쳐서 죽임을 당하고,종종 집고양이들도 잡혀서, 살아 있는 그대로 끓는 가마 솥 물 속에 쳐 넣어져, 말로 하지 못할 고통으로 몸을 뒤틀다가 천천히 죽어간다.

개고기업자 들은 개고기를 천년을 내려오는 한국의 전통음식이라 하는데 그렇지 않다.한국 경제가 나아지면서 개고기 소비도 늘게 된 시기인 1980년 부터의 일이다. 이때 부터 개고기를 그냥 고기가 아닌 만병통치약으로 둔갑시키면서, 개고기 판매업자들이 사람들에게 전통식품이라는 허울 좋은 포장을 둘러서 확산되기 시작한 것이다.(미국에서.. 회원 이정일씨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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