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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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을 기다립니다
read 6278 vote 0 2009.06.19 (11:20:31)

애린원 한번 가보시면 아실겁니다. 개지옥이라는 것을...
고양이들.. 얼마나 물이 먹고싶으면 소장이 싼 요강에 오줌을 먹고.
개들 똥밭에 뒹굴고.. 시쮸나 요끼들은 눈이 썩어 없어진 애들이 태반이고..

개들 걸음을 못걸어서.. 보니 발톱이 너무 길어서 살을 파고 들어 걷지도 못합니다...
이런곳이 과연 존재해야 되는건가요?

아픈애들 치료는 물론이거니와 안락사 하라고 해도 안락사 절대 안시키고 처참하게 죽게 내버려 두는 곳입니다.
그 이유가 뭔지는 아실꺼라 생각됩니다

아참... 사료를 후원하니깐 동네사람들이 사료를 사로 왔더군요.

아사직전의 개들도 많코... 고양이들은 여기저기 다 잃어버리고.. 한겨울 추운날 방에 들어오고 싶어 서글피 우는 고등어 냥이가 저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거기 한번 들어가면 죽어서 밖에 나오지 못하는 무서운 곳입니다...
동물 보호소가 아닌 수용소와 감옥소 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올리고 싶으나 일을 하고 있어 간단히 씁니다.
지금 포천시에 애린원을 업애라고 항의 글을 적어도 모잘판에 당황스럽네요.

동물은 살아있는 생명이고 그렇기 때문에 보살핌이 필요합니다. 무작정 끌어다 모아놓고 방치하는 것은 학대중에 학대입니다.
저는 동물에게 붙어 먹는 기생충으로 밖에 생각되지않고

차라리 개장수는 자기 직업에 대한 손가락질을 업보로 받지만 앞에서 동물 복지 외치면서 뒤에서 개장수보다 더한 짓거리를 하는 인간들이 개장수보다 더 나쁜 인간 아닌가요?

개장수 보다 수입이 좋고 따라주는 추종자들까지 있으니.. 한번 이짓거리 한 사람들은 끝까지 동물 한테 붙어 먹는 기생충노릇에서 벗어나지 못하더군요.

애린원에 대해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저에게 전화 주십시요.
아주 상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영란

2009.06.19 (11:33:05)
*.198.152.179

애린원에 들어가느니...차라리 유기견으로 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위탁업체보다 더한 곳입니다.

여러분들 포천시에 애린원 업애달라고 항의 전화 부탁 드립니다... 거기 애들 개지옥에서 죽어갑니다. .. 애들 고통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게 하려면 항의전화 꼭 해야됩니다. 부탁드립니다.
제글에 신빙성여부는 애린원에 직접 가셔서 눈으로 애들 확인하시면 될것입니다.

이두환

2009.06.19 (18:07:00)
*.96.34.125

난 생각한다,,,
차라리 애린원이 불이나서 없어지기를,,,,,
불타 죽은 불쌍한 애들,,,,정말 고통스럽고 아프겠지만,,
지금 받는 고통보다는 더 적을꺼라는거라고,,생각하기에,,,

'눈으로 보지 않는 이상 머라고 토를 달지 마라
그건 못 배운 사람들이나 하는 짓들이다'
이두환

2009.06.19 (18:09:32)
*.96.34.125

이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것들은,,
살인범도 아니요 사기꾼도 아니요,,,,
불쌍한 동물들 옆에 빌 붙어서 돈 벌어처먹는 아주 더러운 족속들입니다.
배을선

2009.06.19 (20:47:41)
*.46.117.75

애린원봉사가서 만난 봉사자와 봉사마치고 집으로 오면서 오늘밤에 제발 하얀이슬같은 무언가가 하늘에서 내려서 애들이 모두다 고통없이 영원히 잠들었으면 차라리 맘편하겠다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온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kaps

2009.06.19 (21:25:33)
*.237.103.9

동물보호소에서 불임수술, 입양, 안락사 이 세가지를 실시하지 않는다면 동물지옥이 된다는 것은 얼마든지 예견할 수 있는 일입니다. 미래를 조금이라도 내다보는 마음이 있다면 아픈 동물들이 진정 불쌍한 느낌이 든다면 이런 숫자를 만들 수가 없습니다.
이은미

2009.06.20 (22:08:26)
*.46.243.149

애린원 홈페이지에 가봤더니 이사가야 한다고 땅한평사기 모금 하고 있던데..그곳에 3000마리가 있단 겁니까?
그곳 봉사 후기보니까 다른곳과 별 다른게 없던데..
그곳 소장이란 사람 믿고 어디 후원하겠어요?
이두환

2009.06.22 (06:54:17)
*.44.138.5

3000마리 맞습니다./
생각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처참하고 불쌍한 녀석들을 보면 어찌 이지경까지 방치 했냐고 여긴 문제가 있는 곳이고 빨리 개들을 구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과 당장 불쌍한아이들을 보고 오늘 하루라도 사료퍼주면서...위안 받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최경화

2009.06.23 (17:07:13)
*.160.59.144

아나.. 5년전만해도 300마리 조금 넘는 숫자엿단 말입니다.. 직접가봐서 알아요.. 청소도 하고 밥도 줘봣으니까요.. 3천마리 정말 말도 안나옵니다.. 그래도 그때는 애들 먹을사료 넉넉하진 않앗지만 물조차없어 요강에 잇는 오물을 먹진 않앗드랫죠..
차은선

2009.06.23 (21:27:35)
*.255.79.39

이런사실도모르고...
정말 어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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