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 홈
후원을 기다립니다
많은돈을 후원할순없지만...
by 김소희 (*.230.253.74)
read 6150 vote 1 2007.01.10 (02:06:08)

조금이나마 정기적으로 후원할께여 10만원씩이라도 하겠습니다..
저는 동네 길냥이들에게 매일 밥주는것만으로도 사실은 힘들다고 생각했는데...여기만오면..전 행복합니다 제가 밥주는걸 싫어하는 동네 사람들..이해하지 못하는 친구들...근데 여기오면 힘이납니다...저는 아무것도 아니게 너무나 동물들을 사랑하는 모습에 힘이나고 행복합니다 ..냥이네 에기부하고 동네애들밥주는거에 그나마 만족했던 제자신을 반성합니다..그리고 꼭 제가 돈많이벌면 꼭많은돈을 마음과함께 기부하고 싶습니다...
물론 지금은 제가 할수있는 만큼만 할께여 항상 동물을 사랑해 주시는 협회분들 고맙습니다 ^^

전병숙

2007.01.10 (10:06:45)
*.118.101.76

김소희씨! 그렇죠? 길냥이 밥주는 거,그리고 동물사랑하는 마음,,남들은 다 이해를 못하죠.아니,,이해보다는 때론 이상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은 많은 사람들이 그만큼 마음이 황폐하고 몰인정하고 자기자신만 알기 때문이지요.사람이나 동물은 배고픈 고통이나 아픈 고통도 모두 똑같이 느끼는 것인데도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겠지요.그러나,,,,여기에서는 우리 모두 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따뜻한 동질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에 항상, 위안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답니다.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함께 나누며 함께 한다는 것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건강하시고 이곳 홈피에서 종종 뵈었으면 합니다.
권혜경

2007.01.10 (11:31:23)
*.234.54.43

소희님 그마음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작은금액이라뇨 이런 정성과사랑들이 모여 저희 KAPS는 행복합니다 따땃한마음 감사합니다 밥주시는 길냥이들도 건강했음하구요 소희님의 앞날에 늘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해요
kaps

2007.01.10 (12:29:08)
*.203.131.73

감사합니다.
김소희님과 같이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 덕분에 동물들이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큰 금액이든 적은금액이든 KAPS에서는 모두 소중한 후원금입니다.
그런 소중한 후원금들, 그리고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 회원증 등 협회자료는 보내드렸습니다.

고중철

2007.01.12 (00:29:41)
*.26.138.155

반갑습니다. 소희씨!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누는 여기 홈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최수현

2007.01.14 (17:46:10)
*.55.70.116

사랑하는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죠?^^ 하지만..소희님 말씀처럼 여기만 오면 그런 분들이 소희님의 힘이 되어주고 저에게도 힘이 되어준답니다. 같은 마음으로 같은 생각을 품는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일인데..그죠? 전 아직까지 정드는게 무서워서 길냥이들 밥줄때 밥만주고 얼른 와버려요. 얼굴을 익히면 더 마음이 아파질까봐요...
근데요...가끔 밥주러 가면...으슥한 곳에 그릇에 이쁘게 냥이사료가 담겨있는걸 보면 아...누군지는 모르지만 나처럼 같은 마음을 가진 분들이 계시구나 느낀답니다.
여기서 힘을 얻는 만큼..여기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전 간간히 오는 불량회원이라 이런 말 할 자격이 없지만요 ㅋ)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혹시라도 잘못될까 걱정됩니다. 8 2006-11-08 6132
<font color=red>연평도 동물들 3 2010-11-29 6132
후원하려고하는데 오류가 계속뜨네요... 2010-12-14 6134
안녕하세요 1 2011-10-13 6134
경북 구미에서 구조한 "청아" 다시 구미로 가다. 2005-01-09 6136
속리산 고양이 뉴스 ㅋㅋ 2 2006-12-28 6136
10월의 산타선물입니다 2 2007-10-09 6136
경식이에게 후원을 하고 싶습니다 2 2007-01-12 6137
<font color=blue>군산지역에서 도움요청</font> 2011-05-23 6137
이 개를 어떡해야 하나요? 2002-04-21 6139
만나서 반갑습니다~ 2005-04-16 6139
<font color=#EE673E>겨울준비용 포근한 방석 6 2007-09-20 6140
어미고양이 가슴에 '못박은 인간' (기사퍼옴) 1 2005-10-07 6143
누군가 빈트럭에 아기 고양이를 버렸더군요 3 2006-05-08 6145
이야....감사합니다... 2002-05-31 6146
애린원 한번 가보세요. 없어져야 될 곳 맞습니다. 9 2009-06-19 6146
이가을에 읽으시면 좋을 책한권 추천합니다^^(퍼옴 출처 냥이네 찡이엄마) 2006-10-27 6147
안녕하세요? 1 2007-04-29 6147
회원카드가 심하게 실망스럽습니다. 3 2011-03-12 6147
기부금 영수증 이메일로 보내주십시오. 1 2011-01-27 614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