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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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을 기다립니다
진짜.오래간만입니다.
포항에서 대구로 시간 날때...미용봉사를 가면서 고양이랑 개들을 보면서
얼마나 신나했는데...
결혼하고 연연생으로 아이를 낳고 보니...
너무 정신 없이 시간이 지나서 제대로 활동을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죄송스럽네요.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마음 따뜻한 분들이 많아서 보호소 고양이 강아지들은 행복하겠어요.
결혼하는 동안 시어머니를 모시면서 좋아하는 동물도 못키우고ㅠㅠ
결혼전에 친정에서 키우던 고양이를 데리고 올려고 해도.
임신이니 아이가 태어나니...말도 안되는 이유로 못데리고 오다가
올 해 무지개 다리를 건너 하늘 나라로 갔어요...15년 기르던
요키 강아지도 친구 고양이가 없으니 며칠있다가 하늘 다리를 건넜어요.
못 데리고 온 것이 너무 불쌍해 많이 울고...친정 엄마도 정을 많이 줬는데.고양이가 하늘나라가서 울고...다시는 동물에게 정 안 준다고 저랑 많이 울었어요.

그런데. 일본에서 고양이2마리를 키우고 있는 여동생이
남편이 이사를 가니 동물을 키울 수없는 곳이다 해서
빨리 한국 언니한테 줘라.그렇지 않으면 나가라...

전부터 문화적인 이유로 사이가 좋지 않어...이혼을 준비중인데...
이번달에 말에 한국에 데리고 오는데...저혼자 애둘에 고양이두마리
시댁 식구들ㅠㅠ,친정은 다신 동물 안키운다고 완전 반대..ㅠㅠ
일본에서도 데리고 갈 친구도 없고...
제가 키워야하는데...여동생도 이혼과정을 걸친 후
한국에 와서 혼자 살건데...그때 고양이를 다시 기른다고하니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그동안 고양이를 보살펴주실순 없나요ㅠㅠ
1~2달 정도 이고 저도 분가할 예정이라.
다른 곳에 맡길 수가 없고 자유로이 다니는 협회 고양이들이 생각나서
갑자기 연락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한마리는 12년된 흰색페르시안 친칠라..길냥으로 4년 키웠고 중성화 수술도 했어요.
또 한마리는 어릴적 길냥으로 눈에 이상이 생겨 길가에 버려진 고양이를
7년정도 길렷어요...눈이 조금 이상해도 잘 보여요..까먄색에 좀크지만요...중성화 수술했구요.

보살피는 동물들이 많는데 이런 부탁을 해서 너무 죄송해요.
최대한 지원을 할 거예요..

그럼 답변 부탁 드립니다.///죄송해요

이두환

2009.12.23 (15:13:38)
*.96.34.125

오랜만입니다,,^^
저 고3때 봉사활동갔을때,,,
마침 현숙님께서 미용봉사오셔서,,
회장님과 같이 점심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으셨군요,,
이렇게라도 생각나서 방문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부디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부산에 계시다고 들었는데,,,
도움필요하신일있으시면 언제든지 저한테 연락주세요,,^^
박현숙

2009.12.23 (19:24:06)
*.203.149.99

기억나요..지금은 많이 자라서 어엿한 어른이 되어 있겠군요...
잘지내시나요...
지금은 울산에 있어요...^^고마워요..힘이나네요^^
김귀란

2009.12.24 (11:38:49)
*.139.219.204

한 두달 정도 고양이들에게는 굉장히 길고 치명적인 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개인이 맡아 돌봐주면 좋겠지만, 저 역시 여건이 되지 않는 지라 도와드리기는 힘들 것 같고 최근에 서울에는 고양이를 전문으로 위탁해주는 호텔이 생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옛날에 캣진이라는 잡지를 하다가 잘 안되어서 호텔로 전환을 한 것 같은데, 동물병원이 아니고 고양이호텔입니다. 사이트 주소는 http://cathotel.co.kr/ 이고요. 나이도 있고, 비용은 좀 들겠지만 호텔쪽으로 알아보시는 편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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