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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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에 찾아뵙고 싶은데요...
by 김지선 (*.240.157.34)
read 8538 vote 0 2007.08.28 (16:10:58)

안녕하세요?
전에 협회에 가뵌적도 있고, 요즘 고양이문제로 전화 자주 드린 서울회원 김지선입니다..
전화상으로 말씀도 여러차례 드렸고, 협회와 회장님의 상황과 말씀도 충분히 잘 들었습니다...
전에 똘망이와 이름도 못정한 아기냥이때도 그랬지만, 항상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정말 제가 할수있는 방법을 최대한으로 생각해보고 있지만, 도저히 답이 없습니다...회장님말씀대로 너무나 많은 어려운사정들과 불쌍한 개,고양이들을 생각하면 이런 글조차 너무 유약하고 감상적인 발상일지 모르지만, 솔직히 요즘 마음이 복잡하다못해 살아갈 의욕이 없다시피합니다...
대강의 내용은 알고계시겠지만, 바쁘신걸 뻔히 알면서 자꾸 전화드리기도 너무 죄송하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자니 마음이 너무 지옥이라 괜찮으시다면 협회에 찾아뵙고 상의드리고싶어서 글올립니다...
저는 다음주 토요일(9월8일)에 방문할수있을것같은데, 그날 바쁘시거나하면 다른날로 조정해보겠습니다...
둘째고양이의 상처는 거의 아물어가지만, 여전히 둘째를 문 고양이가 밤낮으로 찾아와 나머지 두마리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라 거의 매일 추격전입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고 바쁘실텐데 도움은 되지못할망정  마지막에 의지할곳이 협회뿐인게 죄송하고 가슴아픕니다...

kaps상담

2007.08.28 (21:10:36)
*.200.247.54


협회는 회원과 관계없이 어떤 사람이든 불쌍한 동물에 대해 도움을 요청하면 모두 들어줄 수 있는 능력이 되었으면 합니다. 먼 거리를 꼭 오셔야 할 사정이 있다면 오셔서 의논하도록 합시다.
배을선

2007.08.28 (22:47:56)
*.236.210.228

혼자서는 힘든일도 같이의논하면 좋은 방법나올수있습니다
저도 힘들때면 회장님게 전화로 의논을 하는데 항상 바쁘신데도
힘이되어주십니다
저도 작년에 회장님댁에 찾아뵜을때 방과 거실등등에 많은고양이들로 앉을자리조차 제데로 없는것볻고 깜짝놀랐습니다 이번에 갔을때는 안방은 도배라도 해서 깨끗해졌는데 뒷베란다에까지 까치와 날지못해 데려온 비둘기까지 있더군요..
저는 제생활에 우리애들을 맞추려하며 살아왔는데 회장님댁에서는 모든게동물중심으로 생활하시더군요 밥그릇도 같이쓰고 곳곳에 녀석들변기등등 올라갈수있는곳이라면 애들앉으라고 방석이면 이불을 깔아놓았더군요..한번 가보시면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김소희

2007.08.29 (02:12:24)
*.235.41.253

저도 회장님댁에 언제한번 가보고싶네여 ... 김지선씨가 굉장히 힘들어 보이네여...힘내세여..회장님과 상의하다보면 좋은방법이 있을수도 있잖아여...
현수영

2007.08.30 (22:03:12)
*.237.112.51

동물들로 인해 서로의 어려움을 나누고 도우려는 마음을 협회를 알게된후 더욱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결심을 새롭게 다지곤 합니다. 동물을 사랑하는데 좀더 깊이 있는 사랑을 협회분들과 회장님께 배울수 있슴이 요즘 저의 큰 힘입니다. 구조하시는 부장님들, 답답할수도,버겁기도할보호소의 팀장님들, 고양이들의 보살핌을 귀찮기는커녕 기쁘게 해내는 지선씨, 모두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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