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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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있다면 죄없는 순수한 동물에게 악한 짓을 하는 사람에게는 코에는 코, 눈에는 눈 식으로 벌을 주는 것입니다. 악한 인간의 나쁜 짓을 고치는 데에 있어 저 이상 더 좋은 방법이 없을 것입니다.

 

 

 

10 19, 2005 리용 섬의 한 수의사가 올해 여름 개 입과 코에 낚시바늘이 꿰인 강아지[7개월 정도의 강아지임] 주둥이에서 낚시바늘을 제거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니다.  이 참혹한 광경을 비디오로 촬영 해 놓은 동물권 단체에 따르면, 이 개는 상어의 미끼로 쓰이기 위해 살아있는 개의 코와 입에 낚시바늘을 꿰어놓은 어부에게서 도망을 한 개 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이곳은 아마추어 낚시꾼들에게는 출입이 제한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버려진 개와 고양이들이 넘쳐나는 이 섬은 프랑스통제의 섬으로서 이 같은 문제가 된 곳 입니다. 지방정부는 이 같은 잔혹행위를 한 어부에게  이달에
벌금(한화 500만원)이
처해 졌고
, 프랑스 정부는 이는 불법행위라는
비난을 성명서로 발표했습니다
.



번역 회원 이정일

이정일

2005.12.12 (23:44:00)
*.50.110.115

저는 이 사진을 한 동안 멍~`하니 쳐다 보았습니다. 인간들이 동물에 대한 학대가 하도 갈수록 기막히다 보니 어떻게 하면 더욱더 새롭고 잔인한 학대를 상상해 내는 인간들이 분명 있을 것 입니다. 그저 하고픈 말을 이 개에게 낚시고리를 꿰인 인간의 코에 그대로 저 뾰족한 나끼바늘을 그대로 꿰어서 나무에 동동 매달아 놔서 그 찢어지는 고통을 그대로 느끼게 해야 하는것 외에는 그까짓 얼마의 벌금으로 저 강아지 고통을 대신할 수 있겠는지요!!! 저 순수하고 착한 눈의 강아지를 보십시오~~~
이 사진을 보면서 여러분....무슨 생각을 하셨는지요! 그리고 무슨 일을 우리가 해야 하는지도 곰곰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정일

2005.12.12 (23:54:59)
*.50.110.115

대글에 수정 기능이 없나 봅니다. 낚시바늘을 나끼라고 잘못 썻네요.
일전에 누군가 올린 이 기사의 사진은 모자이크 처리가 되서 올려져 있었는데 인간의 잔인함을 고발하는 기사에 사진 모자이크 처리는 오히려 인간에 대한 배신감이 더 할 뿐이지요. 그대로 보고,,사실을 그대로 느끼고 받아 들여야 한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잔인해 보인다고 삭제하고, 혐오스런 사진이라고 모자이크 처리하면 오히려 안싣는 것이 낫겠다 하는 생각입니다...
kaps

2005.12.14 (00:56:21)
*.203.152.236


댓글에 수정기능이 없어, 글을 복사하고 난 뒤 삭제하고 다시 수정하여 올려야 한답니다. 협회서도 몇 번 그런식으로 고친 적이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신 최정아씨께서 시간 있을 때 수정기능을 만들어 보겠다합니다.
전병숙

2005.12.14 (09:09:29)
*.234.64.3

말문이 막혀버리는 참혹한 모습에 그런 인간의 코에 이정일씨 말씀대로 코두레를 뚫고 싶은 심정이군요. 인간의 몸에 따스한 피가 흐르고 있다면 어찌,살아있는 생명에게 저리도 가혹한 행위를 할수 있는 것인지,,,오나가나어디를 둘러봐도 동물의 생명은 보장받을수 없는 암울한현실뿐이군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고 했지만 말못하는 동물에게 저리도 참혹한 고통을 주는 인간들은 현세에서나 내세에서나 그보다 더한 고통을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뿌린대로 걷운다는,,,그것은 피할수 없는 인과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권혜경

2005.12.17 (14:28:35)
*.234.52.95

정말 할말이없습니다 눈물이앞을가리고 분노가치밀어오릅니다 내가,,내가 인간인게 이렇게싫어지는것은,,정말 경험하고싶지않았는데..이순간에도 어느후미진곳에서 이같은일을 당할아이들생각을하니 아찔해지고,,무섭습니다
고중철

2005.12.25 (22:43:43)
*.150.191.209

인간이 못할 짓은 없다더니 정말 경악에 앞서 눈물이 먼저 나오네요. 저런인간들과 같은 하늘밑에 산다는것이 수치스럽구요. 다시 한번 더 결심하게 됩니다. 내 할수 있는한 불쌍한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뭐든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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