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 홈
후원을 기다립니다
read 8529 vote 9 2003.01.18 (14:15:11)

>답변 잘 들었습니다만,,,
어머니와 둘이 사는데 우리 멍구때문에 제가 독립을 한다면 세상에 둘도없는 불효녀가 될것이고,,, 엄마가 멍구를 사랑하도록 제가 엄마한테 더 애교(?)를 떨어야 겠군요...후유... 참 난처합니다.
그리고 저의 이름은 고소영이 아니고 고영선입니다.
우리 개도 명구가 아니고 멍구입니당, 멍멍멍 멍구요!!!
그럼 다음에 또 조언을 구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동물들 남자 불임수술은 쉽고, 간단하기 때문에 가까운 동물병원서 해도 됩니다. 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불임수술 협력동물병원 소개가 첫 화면에 나와 있습니다. 그 곳을 참조하시고,
>
>기르는 진돗개는 고소영씨가 독립하여 나와서 길러야겠습니다.
>명구는 이미 소영씨 어머니를 불신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소영씨 어머니가 마음을 바꾸어 명구에게 진심이 담긴 사랑을 주어야 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시일이 오래 걸릴 것인데 어머니가 참을성을 가지고 그것을 못 기다린다면 소영씨가 집을 얻어 나가야 합니다.
>
>지금 보아서 어머니는 그렇게 할 분 같지 않으니, 소영씨가 빨리 데리고 나오던지.. 아니면 좋은 집에 입양을 시키도록 하세요. 입양을 시킬 때는 협회서 도움을 주겠습니다.
>
>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정지민-동물사체 폐기물로서 처리에 대하여 2002-08-17 8572
일년간의 항의 끝에 결국 성대 수술 시켰습니다. 2 2010-10-03 8571
그래도.. 2005-02-17 8571
10년동안 키워온 진도개 코로가 곧 갈거 같아요 6 2006-07-26 8569
저도 서명했읍니다.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해야할거 같아요 2005-02-24 8569
개식용 이대로 둘것인가? 모란장을 다녀와서...... 2004-10-25 8567
동구협 양주보호소에서 입양해온 고양이 어미와 새끼들의 최근모습. 2003-01-30 8567
생각보다 약간 허전하네요..^ ^ 2002-05-17 8567
어떻게 달력신청 할수있는지좀,, 2004-11-25 8566
연말정산 영수증 + 후원금 증액요청 1 2010-01-20 8565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처참한 광경, 지옥이 따로 없군요. 2004-02-02 8565
<font color=blue>4월21일자 박명수 펀펀라디오 김태현과 김신영의 방송분 1 2007-04-24 8563
괜잖은 동물병원 한 곳 추천합니다.^^ 2004-04-26 8561
TV에 나오는 동물들 2002-04-15 8561
늦지 않았습니다. 2005-06-30 8560
귀여운 블랙코카스파니엘 입양하실 분~? 1 2010-11-11 8558
그림 같아요 .축하드려요 1 2005-09-26 8558
이성과 양심을 지닌 정부라면... 2005-03-12 8558
잘되리라 믿습니다... 2005-01-31 8558
스펀지-'오리실험' 때문에요.. 2 2007-05-09 8556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