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 홈
후원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by 권혜경 (*.253.95.231)
read 8219 vote 0 2004.09.22 (15:37:21)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재 충남서산 그곳에서 4마리의 냥이들을 구출했고
현재 입원상태에있지만 상태가 그닥 좋지않은듯 합니다

나머지 보이지않는 냥이들의 행방은 알길이 없다합니다
아마도 상당수의 냥이들이 유기되고 이미 무지개다리를
건넌것으로 추정된다십니다

추후 구조된 냥이들의 건강상태가 임시게시판란에
알려질것으로 압니다
지금 냥이네는 그야말로 폭탄을 맞은 형상입니다

분노한 냥이네회원분들은 밤잠을 설쳐가며 케빈이란
사람의 글을 추적하고 정보를 모으고계십니다
어떻게든 작은 증거라도 될까해서요

참으로 어이없고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나는 일이지만
침착해야함을 늘 상기합니다

저희가 이렇게 흥분만해서는 안되겠다 싶었구요
지금은 어떻게든 언론의 도움을 받고자 여기저기 제보글을
방송사게시판에 남기고들 계십니다

채택되면 무척좋겠지만,,두고봐야할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이렇게 큰죄를 지은 그분을 고소하고 죄값을
받게하고싶기에 지금 냥이네회원분들은 눈에 불을켜고
추적하고있습니다

현재 냥이네에서는 다음에서 시행중인 별모으기 이벤트에
열심으로 참여하고있습니다
별을 많이모아 1등을하게되면 작으나마카페후원비가 지급된다
들었습니다

어떻게든 힘이되어드리고 싶은맘에 냥이네회원분들 모두 발벗고
도와주시고계십니다

그리고 현재 병원입원해있는 4마리의냥이들과 앞으로
들어갈 많은 금전적인 문제때문에라도 후원이더욱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관심가져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이일이 잘 마무리될수있도록 빌어주십시요

그리도 이곳 동보협회원분들께서도 이일을 글들을
많이 유포해주셨음 합니다
무엇보다 많은분들이 아셔야할것같습니다
그래야 이러한 끔찍한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수있으니까요

그럼 오늘도 불쌍하고 학대받고 힘들어할 불쌍한 작은 영혼과생명
들을 위해 아낌없이 봉사하고 희생하고계실 모든천사같으신
분들,,부디 은혜충만한 하루되시길 바라며 이만 적습니다,,













> 회장님 .. 동물 사랑하는것이 기쁨만 주는게 아닌것 같아요..
>
> 회장님께서는 매일 가여운 동물들을 보고 듣고 하시는데 어떻게 견디시는지 존경스러울정도에요 ..
> 지금 냥이네 글을 읽고 화가나서 일하다 말고 한참 앉아있다 씁니다..
> 도대체 인간들이 왜 이런가요 .. 길냥이에게 밥을 주는 좋은 사람들도
> 많은것 같지만. 동물들이 말을 못한다고 이런식으로 해도 되는건가요
>
> 인간임을 포기한 사람들일거에요 .. 제가 다혈질이긴 하지만 이런일로
> 폭팔하는건 용서받을수는 있을거 같아요 ..
> 사실 요즘 제발 내눈에 유기견들이나 길냥이들이 띄지 않았음 한적도
>많답니다 ..
>
> 회사일로 바쁘다가도 이런 얘기를 들으면 다시 정신차리고 내 일들중
> 하나가 불쌍한 동물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일을 하는거야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
>
> 곧 냥이네 카폐에 들어가 보겠지만 , 제가 힘을 보탤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
> 지난번 고양시 유기견 일때도 충격 받았는데 도처에 이런 일들이
> 산재해 있으니 너무나 마음이 쓰라리네요.
>
> 제가 제일 살기 좋은 나라가 한국밖에 없다고 생각했지만, 이런일들을
>볼때마다 속상해 죽겠어요..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어제 환경스페셜을 보셨는지요?????? 2004-12-16 8812
도움말씀부탁드립니다 2005-02-27 8811
그럼 대구에는 동물보호소가 없어지나요? 너무서운합니다 2003-02-20 8811
회장님글.. 2 2007-10-09 8810
걱정입니다. 2004-10-29 8809
감사합니다 2005-02-01 8806
고양이가 위험합니다! 도와주세요! 2004-10-20 8806
미니입양자와 연락이 안되네요 2004-09-17 8806
진도견 집찾았어요... 2004-12-15 8805
잘 계시는지요?^^ 2003-07-11 8803
정말,소망을 함께 나눌 때입니다. 5 2007-01-08 8802
정말 사실이라면,, 2005-01-18 8802
개가 집도 없이 하루종일 묶여있어요! 2002-11-04 8802
목줄을 한 고양이 7 2006-12-02 8801
안녕하세요 2004-09-15 8800
눈오는 것을 바라보며. 2 2005-12-04 8799
기분좋은 소식전해요^^ 2004-05-07 8798
쓰고왔어요~ 2003-09-10 8798
거제도 어느 음식점의 개. 2004-10-18 8796
제가 정말 웃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2004-04-29 8796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