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 홈
후원을 기다립니다
목요일에 날아든 비보
by 정희남 (*.199.35.216)
read 8110 vote 0 2010.03.12 (17:49:12)

혼탁한 이 시대

누구보다도 맑고 순수하신 정신으로

맑고 향기롭게  

진정한 수도자로서의  길을  열어오신  법정 큰스님


영혼을 깨우쳐주시는  여러권의 수필집 은

한결같이  병든나라를 걱정하시고

약자로 태어난  생명들을  사랑하셨습니다


욕심이 지나쳐 넘쳐남은

넘쳐남으로  언젠가  자신이  파괴된다며

비우는  진정한 의미 를  범부인  우리들에게  법문하시고


종교간  화합 의 시대

약자와 더불어  살아가야하는  진정한  사람의 길 을  깨우쳐주시든

그  큰  자비와 사랑을  

이제  우리는  어디에서  만날수 있을까요


우리나라 대통령 이

무소유 의   참뜻을  아신다면


우리나라 대통령이

진정한  삶의 진리를  아신다면

오늘날  

도덕성을  잃은  자신의  교만하고  이기적인  정책으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도탄에 빠져  비통한  삶을 살아가는지

  얼마나  

후손들에게  치욕스러운   죄를  짖고있는지

그  오욕의  부끄러움을  

알수있으련만.........................



  산하가  꽁꽁 얼어붙은  추운 날에는

산짐승들의   목마름이  해갈해주시고져    계곡의  얼음을  깨어주심으로  하루를 시작하신  

그   크신 사랑



자신들의 영욕을  체우기위해

올무와  총부리로  

무참히 생명을  죽이는  자들이  어찌   인간의  참된 길을  알수있으랴



사람을 포함한  모든  살아있는 생명들이  서로 의지해 살아가야하는  

이  위대한  자연의  법칙마져  파괴하는   자들이   나라의 수장들이라고  

  .........................................  애석하고    애석한지고...



모두 나누어줄뿐  

어느것  하나도  차지하거나   거느릴 것이 없다라는   법정 큰스님의

  깊고  맑은  철학의 정신



탐욕자들은  죽어 구천의 혼이 되어도  깨달지 못하리라

  아귀지옥불에서도  깨달지 못하리라



큰스님의  입적앞에   지은 저의  구업 이  두렵고  도 두려우나

     나라의 통치자들을  향한    원망과   비통함을   멈출수가  없습니다



큰스님   부디   극락정토 이루시고   성불하시기를   축원 하옵니다

      

  

배을선

2010.03.14 (17:06:26)
*.77.83.224

정말 스님의 말씀은 삶에 찌들려사는 저에게는 큰위로가 되었습니다
항상 사람은물론 불쌍한 생명을 사랑하시어 강원도 산골에 사시면서 감자고구마 빵등
을 추은겨울에 먹을것이 부족한 동물들을 위해 오두막뒷편에 놓아두시고 스님의 말씀은
동물들과 같이먹기위해 준비해두셨던 무엇이든 실천하시는 이새대의 진정한 스승님이셨습니다
스님의 책어느곳을 봐도 암자에 찾아든 박새에게 줄 좁쌀을 사다가주고특히 스님의책 아름다운마무리를
읽어보면 수많은 생명을 죽이는대운하는 절대 안된단고 간곡하게 말슴하신 말씀이 기억에남고
우리시대에 진정한 어른을 잃은마음이 너무 허전하고 안타까워 눈물나네요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안녕하세요 2011-10-19 8122
연천보호소 봉사가는길 (2) 2005-02-23 8122
다시 주문햇어요... 1 2007-12-20 8120
달력주문요~ 1 2010-01-04 8118
냥이네회원분께서 퍼오신글을 이곳에도 올립니다(동물병원사장이란 사람의 만행) 2004-10-04 8118
그동안 잘들지내셨는지요? 2003-11-26 8118
후원금 모금에 대한 제안.. 2003-08-25 8118
저희 강아지들을 키울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억울합니다. 2002-12-14 8118
작은 실천부터.. 2002-08-09 8118
3일동안 박람회 행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2 2005-11-07 8117
충남 서천군의 나라 망신시키기 보신탕 축제 2003-09-26 8116
성행하는 개고기 광고-식약청 답변을 이용 항의하여 주세요. 2002-10-03 8116
ctrl+Alt+Delete를 누르는 천재 고양이~.~ 3 2005-12-24 8115
몽실이와누렁이의차이! 2004-04-25 8115
보은보호소근처의 "그레이트 페레이스" 1 2009-09-29 8113
대책없는 애견농장주인의 만행 2004-02-03 8113
우리아파트 베란다 벽속에 갇힌 새끼고양이 2 2011-10-29 8112
오랫만에 들려요~~~ 1 2006-09-15 8112
‘버림받은 애견’ 한달 100여마리 2005-08-02 8112
그게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2003-10-07 811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