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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6343 vote 0 2010.05.03 (20:44:46)

세계 카톨릭에서 동물들과 모든 생태계의 주보성인으로 공경받고 있는 성 프란치스코의
생애와 가르침을 퍼왔습니다.

부유한 집에서 자라나 출세와 환락속에 아쉬울 것없이 자란 프란치스코는 어느날
개심을 한 후,아버지의 집과 재산을 다버리고 구걸하는 자로써,그리스도의 가난한 생활을 따를 것을 결심하고 이후 기울어져가는 카톨릭교회를 일으켜 쇄신하게 됩니다.

그분은 무엇보다도 하느님의 사랑하시는 피조물에 대한 사랑,
특히,동물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분이셨습니다.

성 프란치스코는 오늘날 크리스마스때마다 잘알려진 마구간 구유예물을 처음 만드신 분이십니다.
아기예수님의 옆에 소, 말, 양,토끼도 다 성프란치스코께서 넣은것이지요.

프란치스코는 사랑의 정신과 동정심으로 가득했습니다.그는 사람에게만 그랬던것이 아니라
말못하는 동물들,파충류나 조류,그밖의 감각이 있는 피조물에게는 모두 따뜻햇습니다.

길을 가다가도 발에 밟힐까 염려스러워 그는 개미조차 밟지않으려고 피해다녔다합니다.

그는 가난한 사람이 수치를 당하던가 약한 피조물,,여기서 약한 피조물은 동물을 말합니다.
약한 피조물이 누구에게서 학대받고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보면 몹시도 괴로워 하였습니다.

그는 모든 동물들을 형제라는 이름을 불렀고 갖가지 동물들중에서도 개나 고양이같은 사람을
따르는 온순한 것을 더 좋아하였다합니다.

한남자가 장에 가져다팔려고 어깨에 어린 개두마리를 묶어 대롱대롱 매달고 가는 것을,
어린 강아지들의 우는 소리를 듣고는 가슴이 메어지는 듯 하여 어머니가 울고있는 아이에게
하듯이 가까히 가 쓰다듬으며 자기의 애정을 나타냈습니다."나의 형제인 어린 강아지들을
왜이렇게 묶어 괴롭힙니까?"그남자는 '돈이 필요해서 내다 팔려구요"그렇게 되면 이 어린 강아지들은  어떻게 됩니까?하고 묻자 그남자는 "돈주고 사간 사람이 잡아먹겠죠"
"이럴수가!!성인이 대답하였다."그런일이 있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제가 입고있는 망토를 가져가시고 그대신 그 강아지를 제게 주십시요."

하느님께서 만드신 것은 모든 아름다움입니다.
창조물에 새겨져있는 그분의 모습을 보고 모든 피조물을 인간의 손으로 파괴할 수는 없습니다.
생명을 가진 것은 같은 근원에서 생겨나온다는 인식으로 프란치스코는 아주 미미한 피조물에게조차 하느님을 보면서 형제 자매라고 불렀다합니다.

아기고양이가 산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어느날 어느 형제가 그에게 가져왔습니다.가엾은 생각이 든 프란치스코는 말하였습니다.
"아가고양이 형제여,나에게로 오시오.어쩌다가 이렇게 불쌍하게 되었습니까?"
아기고양이가 성인의 품에서 떨어지지않고 늘 데리고 다녔다합니다.

그는 죽음이 얼마남지않은 며칠동안을 모든 피조물...여기서도 사람과 동물을 말합니다.
하느님께서 만드신 동물들에게 애정을 갖고 함부로 취급하지 말라면서 하느님을 찬미하며
선종하셨다합니다.

                           ----  체라노와 성 보나벤투리에 의한
                                          성 프란치스코 전기중에서___


배을선

2010.05.03 (22:34:05)
*.92.48.67

세상모든 사람들이 이같은 마음을 가진다면 주의에 불행한 동물들이 없을텐데
현제의 사람들이 동물을 대하는 모습을 보면 신을원망할때도 많았습니다
이세상의 모든동물들이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해질때 인간도 행복해질수있을것입니다
동물들이 고통속에서 힘든삶을 사는한 그원인이 인간에게 있기때문에
반듯이 그파장이 인간에게 미칠수밖에 없기에 인간도 결국불행해질수밖에 없습니다
kaps

2010.05.04 (23:56:29)
*.237.105.3

이분의 불쌍한 고양이에 관한 글이 있었는데 옛날 홈페이지에 올렸는데 홈페이지 주소가 기억나지 않아 찾지 못합니다. 꼭 찾아서 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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