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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속에서 서서이 죽어간 말의 사진.


이것을 동물보호관련 기관, 신문 등 여기저기 보이고 알려  O모 승마장의  더 이상의 비인도적인 행위를 중단시키고, 승마장 운영을 취소하도록 합시다. 이 세상을 살아나기 위하여 모든 인간은 생업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생명을 이용 돈벌이하는 것만은 중단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우리처럼 살기위하여 발버둥치는 생명들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이런 동물에 대한 잔혹한 일은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성과 사고를 갖고 있는 인간으로 태어 났음은 다른 동물들, 자연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를 갖는 것이 책임이며 의무일 것입니다. 자신보다 약하고 힘 없는 동물들을 학대하며 비참하고 고통스런 죽음을 맞게 하는 것은 인질을 잡고 흥정하는 이들과 무엇이 다르겠으며 그런 이들은 언제든 자신의 입장에 따라 서로에게 칼과 총을 들이댈 수 있다는 것은 자명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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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홍<7월 30일 게시판>


 
이런 동물학대를 보셨나요
저는 동물을 좋와하는 애견맨 입니다.

저 또한 대형견(그레이하운드)을 키우면서 산책이나 함께하며 일요일이면 우리놈들과 가까운곳 등산겸 산책을 즐깁니다.
특히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어농리 인근산에 우연찮케 산책을 하다보니 주변에 넓은 목초잔듸에 경주마인듯 한가로히 풀을 뜻고 아름다운자연에서 한가로히 노는모습을보고 너무나 행복해보이고 자기들만의 세상에서 통하는 몸짖으로 일사 분란하게 줄지여다니는게 부러웠읍니다.

근데 지난 7월 둘째쯤 됬나 ..
그곳에 가보니 윤기가 반듯하게 생긴 말 한마리가 꾀 고통스러워하며
심상찮은 표정으로 허우둥대는모습에 확인한결과
뒷발이다처서 고름이흐르고 파리때가 몰려들어 포식을하는 관경을 봤을때 가슴이 찡 했읍니다.
치료에는 무뢰한이라 안타까운마음으로 주변에 풀을뜨더주니 허겁지겁 기다렸다는듯이 "살고보자는 뜻으로 "잘 먹드라구요..
아마 그상태로봐서는 3~4일정도 전에 부상을 입은것 같아요.
저물어가는 했살에밀려 돌아오긴 했읍니다만 ....

1주일후 (7/15)그곳에 궁금차 산책겸 가봤는데  그 말이 아직도 그곳을 배회하며 어느 치료자의 손길을기다리며 나를 처다보는것이
유괴된 아이가 부모를 기다리는 모습과 다를 바가 없었어요.

그때까지 치료를 하지않은체 상처부위는 더욱더 번저있고 김스도 하지않은체 방치된 모습이였읍니다.
살기위한수단으로 억지로 풀을 뜨더 먹고는 있읍디다만
얼마나 살고 싶을까요...
"죽일놈에 마주놈 ..."하고,
덩치가 얼만큼해야 제가 어떻게하죠.....
발견후 3주째되는 일요일 (7/22)이젠 모든 파충류가 아주 아픈 다리를 도배하고 있드라구요..

근데 이상한건 갈때마다 여러마리의 말들이 다녔다는흔적(발자욱)이 나타나 있거든요.
세상에 이러고도 그 마주놈이 인간이라고 지가 아프면 병원가고 배고프면 새끼 알뜰하게 찾아먹으면서 고급 마주라 어께에 힘주고 다니겠지요..

더더욱 경악케 한것은 그후였읍니다.
지난 7월29일날 그곳에 가보니 ...세상에......
그대로 생을 마감 했더라구요...고의인지 안락사인지 ....
그것도 은폐도없이 벌러덩 그데로 방치되여 썩은 냄새는 진동하고 오만잡귀들은 철 만나는듯 성황이고......휴.......
순간 저로서도 그냥 참을수 없어 사방 팔방 수소문끝에 범인 신원을 찾기로하고 알아본결과 바로 등넘어 xx승마장 위탁 관리업자  몰지각씨,,
왕년에 승마 대표선수라나요,경기장 노후된 말을 구입해서 승마연습장이라는 서클을 조직해서 회원 가입으로 수익을 올리는 위탁 관리업자라는걸 확인 할수가 있었읍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하는수 없이 관할시청에 신고해서 처리를 부탁 했읍니다.
그장본인을 사이버상 동물 보호협회에 고발 합니다.
이런 인간을 어떻게 해야만 동물보호법에 처벌이 됩니까????
동물보호문화에서 혹독한 벌은 없을까요....

그마지막 최후의 모습을 이미지로 공개 할까 합니다.





서지원

2007.08.01 (23:42:25)
*.26.138.158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에서의 동물들의 현실입니다.

하늘도 보고있고, 나무나 풀들도, 그곳에 사는 동물들과 곤충들까지도
보고 있었을텐데 어떻게 인간들만이 이 비극을 못보고
방치 한답니까.

비정함과 악에 눈이 멀어서겠지요.

늦게라도 우리가 알았으니 회장님 말씀대로
여러 각처에 알려 할 수 있는 처벌과 책임을
묻게하고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확실하게 매듭지었으면 좋겠습니다.

전병숙

2007.08.02 (00:17:26)
*.118.101.45

결코!! 이대로는 묵과할 수 없다고 봅니다.고통속에 서서히 죽어가는 그토록
처참한 모습을 인간이라면 도저히 지나칠 수 없을텐데.
그런 돼먹지 못한 인간들이 버젓이 하늘아래에서 같은 공기를 마시며 산다는 것조차 모멸스럽지 않을 수 없군요.그런 인간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이 참으로
난세가 아닐 수 없습니다.지원씨말씀대로 강력한 조치와 그에 적절한 응징이
필요하군요.
아니면 그런 인간들은 저 단발마의 고통속에서 죽어간 말처럼 똑같은 고통을
맛보며 이 땅에서 영원히 도태되기를......
배을선

2007.08.02 (08:51:55)
*.236.210.228

잔인한 인간..
생을 마감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세상에는 저렇게 비참하고 고통속에서 서서히 죽어가는 가엾은 동물들이곳곳에 방치되어있을껍니다
저렇게 힘든죽음은 방치하면서 왜 안락사는 반대하냐구요

You Love

2007.08.02 (14:54:24)
*.187.238.49

아무리 생각을해도 이해가 않가네요..경마 한다는인간이....
도대체 애마인인가 악마인인가??
회장님, 한가지 자문을 엇겠읍니다.
동물 보호법은 어디 까지가 훈방(시정)급이고,어디까지가벌금급이고,
또 어디까지가 사법권급인지...예를들자면, 말을 훔첬다, 이건사법급에 절도
범이죠,그럼 당연히보호받아야할 말(승마및경마) 이 죽엇다 ,
이런경우는 돈이 아까워 죽기를 유도해서 죽게 만든놈은 살인,아니살마, 합치면 "살인마"이렇게 되나요..........동물 유기죄 인가요???
동물 최고의 학대 벌에 대해서 사법권이 가지고 있는 현행법은 어디까지인지요?
우리가 켐페인을해서 못된자를 혼내주고 우리의 바램을 알리려는 홍보 행사
같은거..생각 해보셨는지요. 글고 동물 관계법령 어디가면 볼수 있나요 .
부탁 하겠읍니다.



























































김소희

2007.08.04 (15:39:21)
*.207.84.196

동물보호법 너무허술하고 약해여...
kaps상담

2007.08.05 (17:35:51)
*.200.247.54

동물보호법이 미약한 것도 문제이지만 사람들이 생명보호에 대한 의식이 전혀 없t습니다. 방송국(3개)과 신문 등에 사진과 글을 보내어도 실어줄 수 없다는데 그 이유는 말의 모습이 끔찍하여 안된다는 것입니다. 참혹한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 경각심을 갖게 하고 반성하는 기회를 주어야하는 것이 신문, 방송국의 일일 것인데 그런 핑계로 모두 거부하니 이상한 의심이 듭니다.

회원 중 한 분이 항의를 하니 "그 까짓 말 한마리 죽은 거 가지고 뭘 난리냐" 고 하였다고 해요. 오로지 동물을 이용 돈벌이 하는 것 외는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 등 같은 것은 아무 것도 모른다고... 그들이 과연 개 사육장의 개들을 비참하게 만들고 죽으면 냉동고에 넣어두었다가 개고기로 파는 무지하고 감정없는 개백정보다 낫다고 말할 수 있을런지요.

말의 사진과 이정홍씨의 글을 널리 퍼 날려 ok 승마장의 비인도적인 행동을 알리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You Love

2007.08.06 (17:16:17)
*.187.238.49

퍼 나를수있는 방법이 있다면 환영 합니다.
우선,행위자에게 "행정우편물"을 함 발송하는것이 어떨런지요?
"한국동물보호협회"명분으로 발신하면 (재단법인)단체에 권위감도 있고
행위자가 봤을때도 위압감이 좀 설것 갖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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